최근 플레이 근황

요즘에는 별로 특별한 건 없군요.
백마 서포용으로 소환사를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했고(현재 Lv.27)
아주 약간씩이기는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힘겹게 벌어서 100만길 가까이 모았…습니다만 좀 전에 눈독 들이고 있던 히에라키 벨트(Lv.71 방3 MP+48 힐링HP+2 힐링MP+2) 값이 30만에서 25만으로 떨어진 걸 보고 홀랑 질러 버리는 바람에 60만대로 추락orz
그리고 역시 돈 모으기를 위해 BC 샤우트가 보이면 다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째 BC운이 지지리도 없는 인간인지라 좋은 건 한 번도 안 나왔습니다만ㅠ_ㅜ
HNM쪽도 일본은 정월 연휴 기간이라 LS에서도 한동안 휴식 결정을 내려 별다른 건 없었습니다.
듀나미스는 예전에 말 했던 플스판 사용자가 자꾸 튕기는 문제가 원인 불명으로 해결되지 않은 탓인지 간다는 소식이 없네요.
그야말로 소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쿨럭;)
이런 소박한 생활로는 버밀리오 사는 건 1년 후가 될 지도…ㅠ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샷.
바스 예복 입은 소소루짱.
산도로 이적해 버려서 옷의 기능(바스 국민일 경우 크리스탈 입수율 업. 바스 내에서 이동 속도+12%)도 발동되지 않고 해서 바스 국민인 창고 캐릭에 입혔습니다.
창고는 모그하우스↔경매 속도가 신경 쓰이는만큼 딱 좋겠다 싶어 보내 버렸습니다.
흄이 입었을 때는 12% 속도 업이 ‘좀 빨라졌나?’ 싶은 정도로 실감이 잘 안 났는데 타루가 입으니 축지법!! 이네요, 으하하하하하~
여튼 속도도 빨라졌고 귀여워서 대만족입니다ъ(`ー゜)

Commented by 쥬리 at 2005/01/04 11:33
랭크10이 되면 살수 있는 그 옷이죠?
부러워요~ T-T

Commented by 카이 at 2005/01/05 14:48
쥬리님/
쥬리님도 랭크 6 되셨으니까 미션 샤우트 보이는대로 지원하시면 10까지 금방 가실 수 있으실 거예요.
운이 없으면 PT 들어가니까 미션 샤우트가 보인다던가, 약속 잡아 놓았는데 샤우트 뜨는 등등의 일이 일어나서 가기 힘들 수도 있지만…(제가 그랬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