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만 개가 넘게 쌓였는데 쓸 일이 없다-,.-
사냥꾼용 벨트를 교환할 예정이기는 한데, 70에서 75레벨이 되는 게 언제가 될 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 교환 앰플이 15000개인가 이기 때문에 교환해도 남아도는 상황은 변함없다-_-a
버커니어벨트 防4 STR+4 비명+7 적대심-4
처음에는 앰플을 목적으로 에인헤리얼에 참가했는데, 이제는 상자에서 나오는 아이템이 목적이 돼 버렸다.
내일 오딘전인데 지난번에 한 번 빠지는 바람에 트리거가 하나 부족해 월요일 반에 보충하러 참석했어야 했건만(원래 금요일 반) 까맣게 잊어버리고 안 가서, 예정대로 오딘전을 하면 참가 불가orz
로트 권한 1위인 쉐도우 바지 나오면 속 좀 많이 쓰릴 듯. 흑마 최강급 다리 장비라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데orz
그나저나 다음 버전업 정보를 보니 장비 강화가 또 추가되던데, 어째 점점 강화질로 먹고사는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같아지는 것 같아 씁쓸하다.
FF11도 슬슬 수명이 끝나가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끌어줄 수 있는 컨텐츠가 필요하니까 어쩔 수 없는 건 머리로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 기분은 그냥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