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나 미션 업데이트분까지 완료!!!(`・ω・´)ゞ
릴리스는 역대 파판11 등장 NPC 중 최강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듯. 언니, 멋져요*-_-*
#&%$*, 넌 왜 거기에 있냐!?(゜Д゜) 다음 업데이트 각국 연속 퀘스트에서 뭔가 나올지도.
[#M_알타나 미션 26 「기울어지는 천칭」|로그 가리기| 〔남산도리아[S]〕
Raustigne : Kageo님. 라즐리즈님께서 기다리십니다.
이쪽으로 가시지요……
〔드라기유성[S]〕
Lilisette : 라즐리즈님. 저……
죄송합니다! ……포샤를 구하지 못했어요……!
Lilisette : 아니, 저, 포샤는 속아서 스스로……
Ragelise : ……자네들은 누구지?
Lilisette : ……예?
Ragelise : 아아, 그 차림새는 마야코프네 무희인가. 못 보던 얼굴이군.
Lilisette : !?
Ragelise : 포샤 건은 베스틸레와 노유리에게 들었다.
일반인을 위험에 빠지게 해 미안하다. 이제는 기사단에서 어떻게든 해서 포샤의 안전을……
Lilisette : ……읏!
(릴리젯이 밖으로 뛰쳐 나간다)
〔북산도리아[S]〕
Lilisette : ……
……있지, Kageo.
나, 잊혀진 것 같아. 아버지에게도……
……어쩌지.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우리 미래, 이제 없어지는 거야……?
Cait Sith : 이대로는 위험해……
손을 써 둔 것이 차례차례 되받아쳐 져서……
점점 너희가 「존재하지 않는」미래로 기울어지기 시작했어……
Lilisette : ……
어떻게 해야 돼……
우리가 더 강했다면 미래를 쟁취할 수 있었을까?
그 레이디 릴리스 같이 더 크고, 더 어른이었다면……?
〔드라기유성[S]〕
??? : ……발도니아로 가시는군요?
Ragelise : 그래.
Ragelise : 자루카버드에서 대규모 회전이 시작되니까. 나도 부대를 이끌고 출병한다.
??? : 진짜 목적은……
Ragelise : ……?
??? 포샤씨를 구하러 가시는 것이겠지요?
Ragelise : ……아니. 내가 우선시해야 하는 것은 국무다.
??? : 그럼 포샤씨의 탈환은 뒤로 미루어지게 되겠군요.
괴로우시겠군요.
Ragelise : ……어쩔 수 없지.
??? : 실례입니다만……그래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예를 들어, 회전에서 수인군을 타파해 이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치지요.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무엇을 위한 미래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겠지요?
Ragelise : ……
??? : 솔직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즐리즈님.
Ragelise : 하지만……
??? : 그렇다면 농담이라 생각하고 들어 주십시오……
〔북산도리아[S]〕
Cait Sith : 정신 똑바로 차려. 훌쩍대고 있을 때가 아니야.
Lilisette : …….
Cait Sith : 너희는 새벽의 신병이잖아?
우리 긍지 높은 캣 시족이 인정했다고.
이런 곳에서 우물쭈물해선 곤란해! 그렇지, Kageo?
(선택지 ‘어쩌지?→힘을 북돋아 준다’ 선택)
Lilisette : 하지만……
Cait Sith : 자, Kageo, 뭐라고 더 해봐!
(선택지 ‘뭐라고 하지?→함께 힘내자’ 선택)
Lilisette : 응……고마워. 조금 기운이 났어.
그래, 이제 외톨이가 아니야. Kageo가 있는 걸,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Lilisette : 캣 시. 미래가 2개라니……녀석들에게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해?
Cait Sith : 에, 에에……? 그렇게 갑자기 물으면 나도……
Lilisette : ……도움이 안 되네. 정말 알타나의 심부름꾼이야?
어쩔 수 없지, 함께 생각하자, Kageo.
우선 정보를 정리해 볼까.
그 녀석들은 어디에서 왔더라?
(선택지 ‘어디에서 왔지?→미래의 바나딜’ 선택)
Lilisette : 그것은 어떤 세상이었지……?
(선택지 ‘어떤 세상이었지?→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세상’ 선택)
Lilisette : 저기, Kageo. 수수께끼의 포인트가 되는 것은 어디?
(선택지 ‘포인트는……→「수정대전」’ 선택)
Lilisette : 맞아, 그 쪽의 미래는 「대전이 끝나지 않았어」…….
이 대전이 분수령……즉, 전쟁 중에 계기가 있어 어느쪽 미래가 될 지 결정된다는 뜻……?
Cait Sith : 그래, 아마도…….
빙하에서 데몬을 쓰러뜨렸을 때 봤으려나? 반짝이는 것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아토모스는 분명 마구잡이로 미래를 먹고 있는 걸 거야.
Lilisette : 녀석들의 부하를 쓰러뜨렸더니 「저쪽의 미래」가 먹혔다……?
Cait Sith : 장기판 위에서 싸우는 체스 같은 것이려나? 두 세력이 미래를 서로 빼앗아 한정된 말을 움직이고 있다…….
Lilisette : 체스……말……
포샤……
Cait Sith : 녀석들은 분명 포샤를 손에 넣어 다음 한 수를 놓으려는 거야.
Lilisette : 다음 한 수……자루카버드 회전……!
Cait Sith : 아마 거기에서도 움직임이 있겠지.
Lilisette : ……알았어.
우리는 포샤를, 모든 말을 되찾아 녀석들의 미래를 빼앗으면 된다는 거지.
Cait Sith : 그리고 이 이상 이쪽 미래가 사라지지 않도록 대전을 끝낸다……탄식의 눈물을 줄인다…….
Lilisette : ……저기.
그 녀석, 포샤를 「어머님」이라고 불렀어……
Cait Sith : 즉, 그런 것일까…….
Lilisette : ……
알았어. 어떻게 해서라도 되찾겠어.
빼앗길 줄 알고……!
〔자루카버드[S]〕
Lady Lilith : ……때가 되었다.
전쟁이다.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