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과거 캄파니에 배틀 집계 결과.
예상대로 라볼 마을은 다시 수인군 손아귀로 넘어갔다.
1주일간 수확은 위치 새쉬.
망토는 못 건졌지만 LS에는 둘 중 한 개도 못 건진 사람도 있으니 행운이라면 행운이랄까. 200만 굳었다v-_-v
Lv26에서 몇 년간 계속 머물러 있던 시프를 캄파니에ops와 미라테테로 짬짬이 경험치를 올려 결국 청마 서포잡으로 써먹을 Lv37 달성.
단 한 번의 전투 없이도 렙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게오군, 수고했소, 켈켈켈-ㅂ-
근데 문제는 전투, 정확하게는 PT에서 써먹을 기회가 없던 덕분에 다마시우치 사용법을 모른다(…)
그러니까, PC 등 뒤에서 다마시우치를 쓰고 몬스터를 때리면 그 사람에게 다마시우치를 발동하고 때린 만큼의 헤이트가 앞에 있던 사람에게 대신 간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아는데, 언제 누구에게 써야 제대로 쓰는 건지를 모른다는 거-_-a
나중에 실제로 쓰게 될 레벨이 되면 LS 사람들에게 강의 좀 들어야 할 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