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M

약 2주일 전 LS의 레온상이 사냥꾼 2명이 쉽게 할 수 있는 ENM이 있으니 같이 하자는 권유로 가 본 ‘프로미본-바즈’ 50레벨 제한 ENM 장중보옥(掌中の珠).
지난번에는 꽝이었고
오늘 또 가자고 해서 다시 해 봤는데, 이번에는 공격 타이밍이 어긋나 한 번 죽기도 했지만 어쨌든 이겼다.
그리하여 나온 전리품이사용자 삽입 이미지대박ㅇㅂㅇ
거친 추억의 일괴(荒々しき追憶の一塊)를 프로미본 ENM 트리거를 주는 NPC에게 주면 토리더링(방1 HP+10 명중+7 Lv57~)으로 교환해 준다.
비스마르크 경매가 270~300만의 초고가 반지.

오홋, 이런 행운이 굴러들어오다니 좋지 아니한가(*´Д`*)

레온상과 로트인 승부!!!사용자 삽입 이미지내가 졌다orz

비록 오늘은 로트 승부에 졌지만, 어지간해서는 당첨운이 없는 내가 참가했음에도 대박 아이템이 나왔고, 다음에 반지가 또 나오면 그때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기 때문에 기분은 좋다’ㅂ’
앞으로 일요일 밤에는 거의 정기적으로 장중보옥ENM을 가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