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직장에 나가면서부터 메인LS 사람들과 가던 정기 림버스를 못 가게 된 지 2년.
다른 것보다도 고전(古銭) 때문에 림버스 자체는 꽤 가고 싶었지만 좀처럼 기회가 없던 중, 아까 우연히 월요일 낮에 활동하는 LS에서 사람을 모집하는 샤우트를 보고 가입했다.
샤우트를 막 들었을 때는 괜찮은 LS인지 몰라 가입을 희망하기 망설였지만 샤우트 하는 LS 리더의 말투가 왠지 사람이 좋아 보여서 믿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달까.
그리고―가입 당일부터 알테마전 참가(´・ω・`)

쥬노에서 집합중
이 LS에서도 소인원으로 해 오다 알테마전 때문에 인원을 충원한 것이었기에 LS로서도 처음이었다고 한다.
첫 알테마전 참가 감상은, 이제까지 알테마나 오메가전은 HNM전 같을 거라고 상상했는데 실제로 보니 HNM보다는 좀 강한 NM전이라는 느낌.인원도 풀 얼라이언스가 못 되는 소인원이었고-_-a
어쨌든 내게도 LS에게도 처음인 알테마전의 결과는 승리.
전리품은 나시라 머리와 다리가 나왔다.
나는 특별히 희망한 게 없었기 때문에 얻은 것은 없었다.

나시라 다리 장비를 얻은 LS원과 함께. 오른쪽의 오토하상은 LS리더w
이제 열심히 고전 모아서 로케이셔스 피어스와 뮤직 피어스를 얻어야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