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있는데, 다음달에 사느냐 이번 달에 사느냐 망설이다가 PS3 가격 또 오른다는 소문에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중고로 질렀다. ←앞뒤가 안 맞음(…)
나도 이제 PS3 유저, 앗흥^-‘)☆
문제는 다음달에 FFVII ACC에 딸려오는 FFXIII 체험판이 오기 전까지 할 마땅히 당기는 게임이 없는 것이랄까.
그나마 아쿠아너츠, 아프리카(=하쿠나마타타), 리틀 빅 플래닛 정도가 할만해 보이기는 하지만 RPG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재미를 못 느끼거나 금방 질려버리는 나 자신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괜히 돈 버리는 거 아닌가 해서 살까 말까 생각만 하고 있다.
한동안은 존귀하신 PS3님도 블루레이 ONLY 플레이어 신세를 면치 못할 듯( -_-)
아앗, 지르셨군요ㅠㅠㅠㅠㅠn저는 야금야금 봐둔 옷들을 질러댄 터라 이러지도 저러지도…ㅠㅠㅠㅠ
지르고 싶은 게 없지 않지만 지난달에 두 눈과 귀를 틀어막고 돈을 안 쓴 덕분에 성공했습니다.n자자, 지니님도 어서(~-3-)~ [퍽!]
MGS! MGS! 4(ぉぃ
MGS가 FPS였던가요? 액션이었나-_-an워낙 유명해서 안 궁금하다면 거짓말이기는 하지만 그런 장르는 해 봐도 재미를 못 느껴서요;;
ACC에 딸려오는 체험판의 유혹을 하루에도 몇번씩 받고 있어서;;;; 예약을…………….. 해야할까요? ㅠ_ㅠ;;;;n격투 게임은 않좋아 하시나요? 요즘 한창 스파 하고 있는 것 같던데… 그나마 PS3판으론 많이 발매 된거 같기도 하고..
아즈님도 지니님과 손 잡고 지름신을 영접하세요^-‘)bn저는 ACC 예약 받기 시작하자마자 앞뒤 생각 안 하고 예약 질렀습니다, 훗훗훗.nn격투게임은 고3때(…) 킹오빠(-_-)에 격하게 빠졌던 적이 있었을 정도로 호감이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도통 실력이 늘지를 않더라고요.n저는 분명히 공략에 나온 대로 커맨드를 입력했는데 기술이 안 나가요-┏n질풍노도의 시기가 지나고 나니 해도 실력이 늘지도 않는 격투게임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더군요~_~;n예전에 PS2판 길티기어도 샀다가 몇 번 안 하고 친구 줘 버렸다는;;n제가 게임 장르 편식이 좀 심해서 특정 몇몇 장르 외에는 재미를 잘 못 느껴요. 저도 나름대로 이것저것 다 재미있게 하고 싶은데;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