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쉐이드 임펄스 끝내고 ‘전설의 숙녀’까지 진행해 샨톳토 캐릭터 선택까지 출연 완료.
새로 나타난 인워드 카오스는 시험 삼아 도전해 보았다가 좌절.
이건 뭐 가드 성공해도 공격하면 바로 피해버리니 어쩌라는겨-┏ 그나마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가드인데orz
한 1000번쯤 깨지면 나도 할 수 있게 되려나…
진(真) 맵은 맵이 자꾸 움직여서 짜증난다-_-^
콜로세움은 그냥 카드 뽑아서 나오는 적 쓰러뜨려 포인트 얻고, 그 포인트로 아이템 교환하는 무한 배틀모드였다.
그런데 여기도 어렵…;;
일단 31~60레벨 적들이 나오는 것으로 해 보았는데 100레벨로 싸우기에는 그닥 어렵지 않았지만 이 녀석들이 90레벨 이상이 된다고 생각하면 이길 자신이 없어진달까-.-
컨트롤은 그다지 좋아지지를 않는데 적은 점점 강해지니 이제 그만 포기해 버리고 바나딜로 돌아가 몽크나 사냥꾼 렙업이나 해야 하려나 하는 생각도 든다- _-
지탄으로 고스트 대전 해서 얻으려한 아다만 세트는 막상 얻고 보니(클라우드로) 지탄은 장비 불가…’에잇, 어찌됐든 클라우드도 100레벨이니까 이 녀석한테라도 입혀 주자!’라는 생각으로 노가다 고고씽.
(아다만 세트 떨어뜨리는 녀석 공략법은 여기)
↑이 공략대로 몇 번을 삽질해서 대강 방어 타이밍을 익히기는 했는데 이 녀석이 악세사리만 줄창 떨어뜨리고 진짜 필요한 방어구는 머리 부분만 2번 떨어뜨리고 더 이상 안 내놓는다.
하다가 자꾸 순간적으로 타이밍 놓쳐서 리트라이하고, 이겨도 방어구는 안 내놓고, 괴롭심(´д`)
그나저나 샨톳토는 아무리 들어도 목소리가 내가 상상하던 그 이미지가 아니야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