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에니 이것들아, 지금 나보고 맵을 뚫으라는겨!?
〈부연설명.
쵸코보 보물찾기를 하려면 먼저 보물찾기 등록 NPC에게 가서 보물찾기 등록을 한 후 특수 아이템을 받아야 한다(자신이 키운 My 쵸코보 필요)
아이템을 받은 후 콘슈타트 고지, 쟈그나 삼림, 발쿠름 사구 등으로 가서 그것을 사용하면 지도에 보물 위치가 표시되면서 쵸코보가 소환된다.
쵸코보를 타고 지도에 표시되었던 곳으로 가 구멍파기(보물찾기 때만은 기살채소 없이 실행 가능)를 실행하면 보물을 찾을 수 있다.〉
그런데 지도에 표시된 보물 위치가 저따구…-_-…
물론 이제까지 지도에 표시된 정확한 위치에서 보물상자가 나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지만.
발쿠름은 구멍파기 시도 가능 횟수가 적어서 번번이 실패만 하고 있다.
근 2주일간 거의 하루도 안 빼먹고 시도하고 있는데(하루에 1번만 가능) 2번만 성공하고 다 실패orz
사구는 때려치우고 쟈그나에서부터 다시 새출발해 부부림 반도로 가 볼까 하는데(최종 목적지는 나무 화분 파낼 수 있는 요아톨(or 유탕가)이나 알테파면 무조건 ok) 거기도 모래밭이라 발쿠름이랑 다를 것 같지도 않은 예감이-,.-
요아톨과 알테파의 차이점은 이렇습니다.n총 구멍파기 횟수 : 요아톨>알테파n보물상자가 나오기까지 파야하는 횟수 : 요아톨(5회)<알테파(3회?) n*구멍파기 크리티컬 터지면 파는 횟수 카운트안되고 다음 구멍파기에 그냥 보물 나옴.
미묘~하네요.n요아톨이 확실히 알테파보다 횟수가 많기는 한데 주위에 꽃과 나무가 많아서 후각에 방해를 받아 쵸코보가 보물 위치를 잘 못 찾는다고 하고. 알테파는 시도 횟수가 너무 적고orzn어느 쪽이 더 나을지 모르겠군요.n그냥 라이센스 다 따 버리고 둘 다 시도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