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파니에 중 스크린샷 몇 장

어제 캄파니에 배틀 하면서 찍은 스샷 몇 장 업.

밤하늘배틀이 시작되기를 기다리면서 문득 별이 뜬 하늘을 보고 느낌이 좋아서 찍어 보았다.
크기를 줄이면 별이 잘 안 보여서 원본 사이즈 그대로 올렸다.

NPC들1사루타바루타에서 ①
배틀에 참가하려고 거점으로 가자 NPC가 우글우글해서 허걱-ㅁ-(스크린샷에서 이름 긴 건 전부 NPC)

NPC들2사루타바루타에서 ②
다굴의 진수.
그 많은 NPC의 숫자만큼이나 위력이 어마어마해서 어둠의 왕 친위대 보스(Shadoweye)는 나타나자마자 숙청되었다.
쉐도우아이 바로 전에 나타난 게스트 몬스터 베히모스는 범위 스턴 등으로 처리하기가 꽤 까다로운데 물량 러쉬로 30~40초 만에 끝나버렸다(…)
사루타바루타 전투가 끝난 후에 나온 캄파니에 배틀 아나운스에 따르면 대략 4~5부대는 와 있었던 듯-,.-

원격공격남들은 다 가까이에서 범위공격 맞아가며 때리지만 사냥꾼은 멀리에서 여유롭게’3′)/
활시위를 당기는 모습이 좋아서 찍어보았다.

어제 찍은 스크린샷은 의도하지 않았는데 전부 밤에 찍은 것만 있다-_-a 찍고 보니 그냥 그렇더라.

사냥꾼 68레벨 EXP가 10000정도 남아서 아직 스킬이 파랑이 되지 않은 석궁 스킬 때문에 꼭 파티로 렙업을 하려고 했지만, 요즘 레벨싱크 때문에 PT로 렙업한다고 해도 스킬 파랑 만들기가 쉽지 않을 듯해 그냥 캄파니에 배틀 렙업을 재개했다.
앞으로 5000정도면 69로 레벨업.
사냥꾼은 거의 1년에 1레벨씩 올리는 듯-,.-;;;
금년에는 꼭 75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