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비싸다고?

웹 돌아다니다 보면 20일에 국내 정발되는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가 비싸다고 말하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게 비싼 거라고?

요즘 환율 폭등했거든?
일본 인터넷 상점에서 산다고 하면 5800엔+배송료=약 10만 원 나오는 걸 5만 5천 원에 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굉장한 메리트 아닌가?

죄송합니다, 국내 정발판보다 일본 원판을 압도적으로 많이 사기 때문에 5만 5천 원에 게임 살 수 있다는 게 눈물날 정도로 굉장해 보입니다?

저번에 산 sweet pool 값이면 디시디아를 2개 사고도 거스름돈 받는다-_-…
근데 이번달은 돈이 없네. 며칠만 더 늦게 발매해도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