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스링 때문에 고민했지만 2008/11/19 0 카이 FFXI―기타 요즘 전사 장비에 신경이 좀 가서(전사는 잘 쓰지도 않으면서-_-) 이래저래 생각을 하던 중 역시 타마스링을 라쟈스로 바꾸는 게 좋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그러나 771 :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2008/11/19(水) 11:24:00 ID:Doz8ko0e ラジャスに比べて微妙とはいっても、後衛指輪として最高性能なわけで。 オメガ+バルラーンなんて妥協でしかないじゃん。 後衛メインで前衛はめりぽやライトコンテンツでしか出さないのに ラジャスとってるやつは馬鹿だと思う。 (타마스가) 라쟈스에 비해 미묘하다고는 해도 후위 반지로서는 최고성능이지.오메가+발란 같은 타협밖에 없잖아. 후위 메인에 전위는 메리포나 라이트 컨텐츠에서만 쓰면서라쟈스 받는 녀석은 바보야. 774 :既にその名前は使われています:2008/11/19(水) 11:25:33 ID:/daNggUQ 前衛→ラジャスないと致命的 後衛→タマスなくても正直誤差 ──ここまでがラジャスのターン─── ──ここから下が現実!── 前衛ラジャス→ラジャス無くても問題ない、簡単なコンテンツにしか席が無い・・・・。 後衛タマス→厳しいコンテンツで活用できる 전위→라쟈스 없으면 치명적후위→타마스 없어도 솔직히 큰 문제 없음 ―――여기까지가 라쟈스 턴――― ―――여기부터 아래가 현실!――― 전위 라쟈스→라쟈스 없어도 문제없다, 간단한 컨텐츠 밖에 설 자리가 없어…후위 타마스→어려운 컨텐츠에서 활약할 수 있다. 이 글 보고 그 마음 접었음.차라리 스나이퍼링 HQ를 노리자-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