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한 거

느지막이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다가 로그인.
어중간한 낮시간이라 메리포도 몽크 렙업도 사람이 없어서 초대가 안 될 것 같아 캄파니에 배틀 고고싱.사용자 삽입 이미지과거 산도리아에서 죽치고 있다가 비시지 맵 보니 마무자군 진군중이라 알자비로가서 양손도끼 렙업 목적으로 비시지.
다시 과거 산도리아로 돌아가 캄파니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자의 군단 진군중이라 다시 알자비로 가 비시지.
슬슬 파티 시간대라 몽크로 파티 희망 띄워 봤지만 사람이 없어 초대 안 돼서 다시 산도리아에 짱박혀 캄파니에.
끗.

…뭐냐, 이게-ㅁ-;
덕분에 5일 전에 진급한 캄파니에 훈장을 재심사 가능 첫날에 딱 맞춰 공훈을 달성해 또 진급하기는 했지만;

그나마 알아낸 유용한 정보(?)는 전/닌으로 캄파니에 배틀에 참가하는 것보다는 백/닌으로 참가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라는 것.
한n손곤 이도류에 스톤스킨, 우쯔세미, 헤이스트, 필요에 따라서 바로 강화를 하면 미친척하고 일부러 타겟 빼앗지 않는 이상n어지간해서는 안 죽고, 캄파니에 몬스터의 회피가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물론 전문 어택커인 전사보다는 떨어지지만 때리기도n그럭저럭 할만하고, 때리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 케알이나 강화도 가끔씩 해 주면 회복 · 강화로 얻는 점수가 가산되어n결과적으로는 전사로 뛸 때와 큰 차이 없이 경험치를 받게 되더라.
전사일 때는 자기 회복 수단이 없어 타켓이 오거나n범위공격을 맞으면 저세상으로 갈 때가 많아 레이즈를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과 쇠약 회복 시간 5분을 기다려야 해서 좀n지루하지만 백마일 때는 잘 안 죽으니 그런 것도 거의 없고-_-a

Commented by ???? at 2008/07/15 04:20
n그냥 적/백로 그냥 적한명 군중에서 빼돌려서 아무도 없는곳에서 1~2명이서 타겟잡고
한손단검메인으로 들고 에너지드레인쓰고 강화돌리기만해도 적쓰러질때 거의 2000~3000가량 들어옵니다.
n →Commented by 카이 at 2008/07/15 10:57
n 적마는 51레벨입니다(…) 겨우 캄파니에 하려고 렙업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지요[먼산]
 그나저나 적마는 캄파니에에서도 최강이군요-.-;

nCommented by Xenis at 2008/07/15 11:10
n우리는 바스톡 상업구 뺏겼습니다. 미침 ㅠ_ㅠ
n →Commented by 지니 at 2008/07/15 11:37
n 다행히 NPC 군대는 나와요ㄱ-;;;;
n →Commented by 카이 at 2008/07/15 11:42
n ↑덧글 수정하려고 지우니 지니님 덧덧글이 두둥~;; 상업구 함락돼도 NPC 군대 나오냐고
 여쭸습니다( ”)
 커헉; 결국 설마설마 하던 일이 일어났군요;;;;
 그렇지만 한 번 구경해 보고 싶기는 하네요(…)
 현대 바스툭은 안녕한가요? 바스툭에 수인들이 활개치고 다닌다거나(…)

nCommented by 지니 at 2008/07/15 11:37
n꺄하하하;;;;n
오늘 체크해보니 바스톡 상업구 뺏겼……ㅠㅠㅠㅠn
저는 소심해서 아무리 적/닌이라도 맞짱은 못뜨고 끌고 다니다가 남들 던져주는 일이 허다합니다;;n
뭐, 저는 요새 43짜리 흑마에 시인 서포를 붙여 구석에 처박혀 노래만 부르고 있습니다…..OTL
n →Commented by 카이 at 2008/07/15 11:50
n 극소수의 직업만 가능한 1:1 맞짱을 안 뜨시다니, 그런 아까운-ㅁ- 도전해 보세요ㅎㅎ
 안 그래도 요즘 구석에서 노래나 강화만 걸고 심사받기를 반복하는 사람들이 꽤 보이던데
 그거 할만한가요? 할만하면 파티 초대 잘 안 되는데 저도 그거나-┏;
n →Commented by 지니 at 2008/07/15 13:13
n 잠시 들어갔던 거라 안녕한지 어쩐지는 모릅….ㄱ-;;;;;n
 뭐, 43이라 그렇게 크게 받지는 못해도 배틀당 부지런만 하면 1000이상은 확실하게 보장이되니
 그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ㅇ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