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동영상은 길이가 12분이나 되는 관계로 용량을 줄이자니 화질이 너무 떨어지게 돼서 그냥 반으로 나누어 올렸습니다.
캣 시는 대체 아군인지 적인지 모르겠군요’~’)
FFVII를 생각하면 적이지만 나중에는 아군으로 돌아선다는 설정이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디까지나 상상일 뿐이라.
레이디 릴리스 친위대 옷인 보라색 적마 AF2 완전 멋집니다, 하아하아(*´Д`*)
[#M_알타나 미션 8「하늘 끝의 소녀」|로그 가리기|(아크윌라가 소환한 드래곤 · 갈라리그를 쓰러뜨린다)
※↓누이의 노래에서 ‘붉은 달의 신병’을 ‘새벽의 신병’으로 정정.Aquila : ……으, 으으.
우와아아아앙!! 우리 갈라리그가~!
우와아아앙……
Haudrale : 이런이런……이렇게 되면 아크윌라는 어린아이로 돌아가 버려서 말이야…….
Lilisette : !?
Aquila : 우와아아앙……
Haudrale : 일어서. 릴리스님께 보고한다?
Aquila : ……훌쩍.
Haudrale : 그럼 언젠가 다시……
Lilisette : ……기
기다려! 당신들 대체 뭐야!
Haudrale : ………….
(오드랄이 손을 내밀자 마법구 같은 것이 나타난다)
Haudrale : ……잘 보아라.
거짓이 아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있다. 선도 악도, 성스러움도 사악함도……
진실도……
Lilisette : 무슨 요술이야……?
??? : ……잘 보아라.
거짓이 아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있다. 선도 악도, 성스러움도 사악함도……
(릴리젯 앞에 폐허가 된 바나딜 각지와 죽은 사람들이 보인다)
??? : 진실도……
Lilisette : 지, 지금 그것은 대……체……?
(오드랄이 사라지고, 릴리젯과 PC가 쓰러진다)
??? : …………릴리젯…………릴리젯…………
Lilisette : ……기다려…………그러니까……기다려……나는……여기에 있어……가지마, 제발……
Portia : ……릴리젯!
……아아, 다행이야! 단장님, 릴리젯이 눈을 떴어요!
Lilisette : …………포샤. 무사해서 다행이야…….
Portia : 릴리젯은 정말. 남의 걱정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Mayakov : 아무래도 괜찮은 것 같네.
Portia : 정말 깜짝 놀랐어. 너희가 갑자기 쓰러져 버려서……
Mayakov : 라즐리즈님께서 도와주셔서 어떻게든 여기까지 옮겨 왔어.
Lilisette : ……? 라즐리즈님은?
Portia : 그게…….
Lilisette : !! 서, 설마……
(옆에 라즐리즈가 누워 있다)
Mayakov : 괜찮아, 숨은 쉬고 계셔. 그렇지만……너희를 옮긴 후 그대로 쓰러지고 마셔서…….
Portia : 너희를 옮길 때는 농담까지 하셨단 말이야. 그래서, 설마, 저런……
Lilisette : 아……
……아버지!!
Portia : 아, 아버지?
Lilisette : 아버지가……아버지……!!
Mayakov : 릴리젯? 도대체, 어디에서 머리라도 부딪혔나? 한 번 보여 보렴.
Lilisette : ………….
……별의 대수가 시들어 있었어…….
Portia : 에? 별의 대수? 무슨 말이야?
Lilisette : Kageo는 봤어? 그……
Ragelise : ……현혹되지 마라. 노, 놈들, 친위대는 능수능란하게 사람을 홀린다.
후, 후후……그윽……
Portia : 라즐리즈님!
Ragelise : …………
Portia : 또 정신을 잃으신 것 같아……. 아아, 대체 어떻게 해야……
Mayakov : 당장 왕도로 옮기자. 시료원도 있고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거야.
Lilisette : 안돼! 이 상처는 몸이 약해질수록 그 사람을 점점 침식해 가. 지금 여행을 하게 하면 분명 몸이 버티지 못해.
Mayakov : 릴리젯? 너 이 기분 나쁜 상처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구나……?
Portia : 그럼 수도원으로 옮겨요. 그곳이라면 약초를 잘 아는 수도사가 있을 거예요…….
Mayakov : 괜찮지, 릴리젯?
Lilisette : ……저기, Kageo. 벌써 다 눈치챘어……?
……그래, 나도 당신과 같은 모험자야. 미래에서 온…….
……그리고 그 철응기사대장은 우리 아버지 발머가의 라즐리즈…….
앞으로 10년 정도 후에 그 상처……아니, 그 저주 흔적이 원인으로 돌아가실 운명이야……
그래서 나. 여기가 과거 세계라는 것을 알았을 때 제일 먼저 생각했어…….
아버지는 쥬노 공방전에서 그 저주 흔적이 생겼다고 어머니께 들었어. 그래서 아버지를 그곳으로만 가게 하지 않으면 분명 부상을 막을 수 있을 거라고…….
그렇지만, 이 세계에서 일어난 일……아니, 앞으로 일어날 일을 나는 역사로서 알고 있는 걸.
……하지만, 결국 도울 수 없었어…….
분명 역사가 변한 거야! 그렇지만, 아버지의 일기에는 라볼 마을에 간 이야기는 전혀 쓰여 있지 않았는 걸.
………….
역시 그 흑백 고양이가……!
그 수인도 나처럼 역사를 바꾸려 하고 있어. 게다가 수인 혈맹군에게 유리한 역사로…….
두고 봐! 반드시 그 고양이를 포박해서, 이번에는 이쪽이 유리하게 부려먹어 주겠어! 그리고……
아버지를 어떻게든 구하겠어!
……그런데 당신은 앞으로 어쩔 생각이야? 설마 그 흑백 고양이와의 약속을 지킬 거야?
(‘세상의 탄식의 눈물을 줄인다’라고 대답)
Lilisette : ……그-러-니-까! 그것은 그 고양이가 한 말이잖아! 내가 이렇게나 말하고 있는데 당신은!
……아, 기다려. 그렇지! 그런 거지. 우선 그 고양이 말을 듣는 척하고 있으면……
그 녀석은 분명히 다시 어슬렁어슬렁 우리에게 접촉해 올 거야……그렇지……?
똑똑하잖아! 당신, 마음에 들었어!
훗흐~응♪ 우리 좋은 파트너가 될 것 같네!
자 그럼, 그렇게 결정되었으면 그 고양이가 나타날 법한 곳에서 한판 화려하게 날뛰어……
「탄식의 눈물」인지 무엇인지를 줄여 보자고! 후……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PC와 캣 시가 처음 만난 알 수 없는 공간)
Cait Sith : ……불길한 별이 있는 곳-♪
새벽의 신병이 내려와-……
Cait Sith Coig : 어이어이! 누이(Naoi)! 예언 노래 따위를 부르고 있을 때가 아니야!
Cait Sith Seachd : 코키(Coig) 말대로야. 이상하잖아. 그 녀석들 어떻게 이 세계로 온 거지?
Cait Sith Tri : 저기, 켓헤(Ceithir)? 혹시, 혹시……아토모스를 지나온 것은 아닐까?
Cait Sith Naoi : 핫!!
Cait Sith Ceithir : 냐하하하하하! 문단속을 잊었지?
누이는 언제나 덜렁거리니까! 있을 법한 이야기야!
Cait Sith Naoi : 정말, 실례야! 무엇보다도 프로젝트는 우리 모두의 일이라고!
Cait Sith Aon : 확실히 우리는 하나이면서 전체이지. 하지만, 그것은 프로세스가 예정대로 확실히 실행될 때의 이야기…….
Cait Sith Dha : 애당초 말이야, 뭐였지? 신병? 제정신인 것 같지 않아~.
Cait Sith Naoi : 안(Aon)! 다(Dha)! 너희들 정말 잔소리만 하는구나! 후우우우우우!
Cait Sith Seachd : 시끄러워! 시끄러워시끄러워시끄러워――!!
조용히……트리(Tri)가 무슨 말을 하려 하고 있어.
Cait Sith Tri : 모두 중요한 것을 잊지 마……
안(Aon)도, 오흐크(Ochd)도 몇 번이나 위험에 빠졌었어. 멍하니 있을 때가 아니라고……?
Cait Sith Ochd : 응, 꼬리를 잡혀 붙잡힐 뻔했다고! 정말 무서웠어……
Cait Sith Tri : 저, 정말? 누, 누군가가 우리 프로젝트를 방해하려는 걸까……?
Cait Sith Naoi : 그러고 보니……
저번부터 나를 고양이라 부르며 잡으려 하는 계집애가 있어.
Cait Sith Coig : 뭐, 뭐라고!? 우리, 긍지 높은 캣 시족(族)을 고양이라 부른다고!
Cait Sith Seachd : 수상하군, 그 녀석……
Cait Sith Tri : 수상해……
Cait Sith Ceithir : 냐하하하하! 무얼 넋 놓고 있어! 절대로 범인이야! 그 녀석은 무엇인가 꾸미고 있어!
Cait Sith Naoi : 그렇지? 그러니까 모두 그 일은 잘 부탁할게. 나는 그 계집애와 부하를 감시하겠어!
열심히 하자!!
Cait Sith Coig : 네-에!
Cait Sith Naoi : 결정되었군. 그럼 이상이야!!_M#]
Commented by 지니 at 2008/07/13 16:57
n요새 저도 이놈의 알타나 미션때문에 죽겠어요ㅠㅠn
퀘스트하다가 삽질을 몇번이나 하는지 원…..(그건 내가 쿠소라서 그런거고…OTL)
n →Commented by 카이 at 2008/07/13 18:29
n 컥, 무슨 삽질을 하시길래-ㅁ-;
미션 진행 목적이라면 과거 3국 연속 퀘스트 전부 하실 필요는 없고, 한 나라 것만 실장 된
부분까지 클리어하시면 됩니다.
제일 하기 쉬운 건 바스툭 쪽이더군요. 아이템을 직접 구하지 않고 그냥 옥션에서 사면 퀘스트
4개 중에서 전투는 딱 한 번만 하면 끝-ㅅ-
힘내세요’ㅂ’)/
nCommented by 지니 at 2008/07/15 07:43
n바스가 쉽기는 제일 쉬웠는데, 그 쉬운 것도 좀 많이 삽질을 해서….ㅠㅠn
이제 간신히 WoGM 5까지 끝냈습니다;;n
………릴리젯 귀여워요~(버엉;;)
n →Commented by 카이 at 2008/07/15 11:04
n 고생하셨어요~
저도 릴리젯 좋아요>ㅂ< 파판11 여캐릭터들은 다 귀엽고 멋져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