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 벤케이, 아쯔모리, 히노에 루트 클리어.
이거 스토리가 완전히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각 인물별 루트마다 내용도 다 달라서 질리지 않고 미친 듯이 달리게 한다+_+
덕분에 자야할 시간을 줄이고 플스를 붙잡고 있는 상황이orz
약간의 스샷. 여기부터는 네타바레가 될 수 있으므로 원하지 않는 사람은 보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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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히노에의 이 자신만만한 표정이 캐릭터 성격을 제일 잘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벤케이의 이 표정이랄까, 얼굴이랄까, 왠지 마음에 든다.
벤케이와의 엔딩. 이제까지 본 그림 중 제일 마음에 든다. 색도 정말 화사하고 예쁘다.
DVD 케이스 뒷면에도 있는 스샷. 잠자는 숲 속의 왕자가 아니라(-_-;) 부상당한 아쯔모리. 이것도 색이 예쁘다.
다른 마음에 드는 스샷이 있으면 더 올리겠지만 이 일러스트 그린 사람 그림의 기복이 심해서 다른 스샷들은 머리와 옷차림새 빼면 같은 사람인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인 것들이 많아서 패스(…)
솔직히 두 번째 스샷도 벤케이 같지는 않지만 일러스트가 마음에 드니 넘어가자-3-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