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BBS

그저께 LS 멤버 리스트 CGI 버전 업을 하면서 내 코멘트에 QK(休憩의 발음을 영어로 간단하게 쓴 것)라고 추가했더니 다음날 바로 BBS에 FF친구가 글을 남겼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무료화 되면서 아무 말도 없이 잠적했었음-,.-;;)

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찾아 주는 친구가 있어서 FF는 그만두지 못하겠다.

쁘띠상은 FF친구이기도 하면서 우리LS 여성팀원 중 한 사람.
다정다감해서 같이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이다.

* 2026/5/13 추가 – 블로그 시스템 이전하면서 텍스트 입력 서식 무너진 것 수정하면서 다시 보니 스샷의 “카게오상 걱정했어!”라는 부분 엉뚱하게 해석해 놓았다. 원래는 “카게오상의 인기척이 느껴졌다!”임-,-



Commented by ixoony at 2007/01/19 17:45
저도 지금까지 여러차례 외도와 중간중간 쉬곤했는데 다시 파판으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아쉽게도 같이하던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 잠적 혹은 접은터라서 쓸쓸하네요.

Commented by 카이 at 2007/01/19 22:45
ixoony님/
친구들이 대부분 사라졌다니 안타깝네요. FF의 제일 큰 낙이 친구들과 같이 노는 건데;ㅅ;

Commented by Katsura at 2007/03/11 13:30
재미있게 읽다갑니다. ㅎㅎㅎ

좋은 분들이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