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지 Lv6

오늘 처음으로 참가해 본 비시지 Lv6.
감상은 경험치가 1000 넘게 들어와서 진짜 기분 좋았고 템포러리 아이템을 생각한 것보다 꽤 듬뿍, 그것도 이것저것 다양하게 줘서 HP, MP 걱정 안 하고 싸울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솔직히 약품 귀한 이 게임에서 돈 걱정 따위 안 하고 마음껏 약을 쓸 수 있는 기회가 그렇게 흔하겠는가-ㅂ-

아래는 트롤 용병단 Lv6 오프닝, 엔딩 이벤트 영상

아무래도 엔딩의 저 여장군은 인기를 의식해서 팬 서비스 차원으로 일부러 넣은 듯-,.-;;
흄 여장군 잡혀 가면 미스라 장군이 대신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