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파판 시작하고 딱 두 번째로 파티 플레이를 해 봤다.
처음은 어제.
어제는 별로 잘 된다는 느낌이 이렇다 하게 안 왔는데, 오늘은 드디어 감이 잡혔는지 호흡이 잘 맞았다.
위의 사진은 오늘 같이 파티 플레이 한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스크린 샷을 잡아 본 것.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알고 보니 세 사람이 얼굴이 똑같았다-ㅁ-;;(그래서 찍었음)
내 캐릭은, 뒷페이지를 먼저 본 사람은 알아 봤겠지만, 가운데에 빈곤하게 차려 입고 있는(ㅠ_ㅜ 돈이 없어서… 조만간 1000 벌어서 멋진 옷 입혀 준다+_+) 카게오군.
뮤 2003/03/11
난 갑옷보다 저 옷이 더 맘에 드는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