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흑마 PT 샤우트가 있길래 참가해 봤더니 한 방에 클리어 했습니다( ̄ー ̄)
※迎え火-우란분(盂蘭盆) 행사의 하나(음력 7월 13일 밤에 조상의 혼백을 영접하기 위해 문전에서 삼대를 피움; 또, 그 불)
[울가란 산맥 · 웅조악(熊爪嶽)]
(결계가 쳐져 있어 가까이 갈 수 없다)

Prishe : 오, 왔군, Kageo.
아깝네! 조금 더 기다려도 안 오면 프리슈님의 체벌 코스에 초대하려고 했다고!?
……저게 그때 보인 수인의 결계로군. 뭐, 나한테 맡겨!
(프리슈의 힘으로 안으로 들어간다)
Prishe : 와아! 굉장한 곳이잖아!

Prishe : 수인 놈들 어째서 이런 곳까지 그 마정석을 옮긴 거야?
뭐어, 아무데나 버렸으면 그것을 주운 녀석이 또 이상해졌겠지만…….
아아, 너는 그 마정석에 대해 잘 모르지.
실은 말이야, 그 마정석에 봉인된 「허무한 어둠」은 특별한 거야.
30년 전 「타브나지아 마석」이라 불리는 마정석의 파편이 타브나지아에서 바스툭으로 건너갔다는 이야기는 들었지?
그 마정석을 갖고 이 땅으로 온 조사대는 아니나다를까, 그 파편에 봉인되어 있었던 어둠의 목소리에 중독되고 말았어.
「네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해라」 「네 진정한 모습으로 돌아가라」…….
그 목소리는 우리가 지니고 있는 어둠을 향해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속삭이지…….
그래서 그 조사대에 있던 녀석들은 인간이 해서는 안 되는 짓을 저질러 버렸어. 뭐, 그것도 어쩔 수 없지.
그 목소리는 남신 프로매시아의 목소리이니 말이야!
(루브란스 등장)
Louverance : 남신의 목소리라고……?
Prishe : 앗!? 또- 숨어서 들었냐!?
Louverance : 그 이야기 자세히 들려주시지.
나는 루브란스 미스탈. 30년 전 조사대에 참가했던 왕립기사 프랑마쥬 M 미스탈의 손자다.
Prishe : ……아아, 너는 그쪽 관계인가. 너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지.

Prishe : 드디어 돌아왔군. 네 할아버지의 원수는 그 손으로 쓰러뜨릴 수 있었나?
Louverance : 어떻게 그 일을!? ……그렇군, 네가……!?
Prishe : 아아, 그 말대로야. 운이 나쁘네. 나는 프리슈. 그쪽은 Kageo.
Louverance : ……너희가……
Prishe : 헷헷헤. 우리에 대해서는 정체를 모를 녀석들이라고 들었겠지?
하지만, 그런 것은 신경 안 쓰니까 안심해. 내가 묻고 싶은 것은 네가 북쪽 땅에서 본 「어둠의 혈족」의 두목에 대한 거야.
미스라들은 그 녀석이 남신 프로매시아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난 그게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
그렇다면 그것은 대체 누구지? 수인들에게는 어둠의 신이라 불리고 있는 것 같지만 말이야.
Louverance : ……나는 그것을 조사하기 위해 돌아온 것이다.
북쪽 섬들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그 어둠의 신은 여기에 잠들어 있었다 한다.
그러나 언젠가 어둠의 왕이 여기를 찾아와 어둠의 신의 목소리에 답했다.
어둠의 신은 어둠의 왕을 강력한 힘을 지닌 「돌」로 이끌어 자신이 낳은 악마들을 보냈다고 한다.
Prishe : 과아연 그렇군, 어쩐지 알 것 같아. 수인들이 남신 프로매시아라고 부르는 정체가…….
Louverance : 뭐? 그것은 대체 무엇이지?
??? : 프리슈!
(울미아와 죄 사냥꾼 미스라들이 뛰어들어온다)
Louverance : 기다려! 안이하게 접근하지 마라, 이상한 낌새가 난다!
에잇――――!!!
(스놀이 나타나 싸워 없앤다)
Prishe : Kageo! 역시 너는 강하구나!
역시 내가 눈여겨본 모험자일만 하다니까! 무운도 악운도 천하일품이야!
Shikaree Z : 어째서지? 잠자는 신들의 침실이 없어…….

Louverance : 너는 여기에 잠들어 있던 신에 대해 알고 있는 건가?
Shikaree Z : 여기에는 거대한 어둠의 크리스탈이 있었을 터이다.
……설마……네가 말 한 수인의 신이라는 것은……!



Shikaree Z : !!!
Prishe : 오옷!?
Ulmia : 저것은……!?
Shikaree Z : 가까이 가지 마! 불길한 목소리에 사로잡힌다!
절대 잊지 않아, 저것은 타브나지아 마석! 30년 전 조사대원을 매료시킨 마정석이다!
Louverance : 저것이 우리 조부를!?
(프리슈가 마정석을 향해 뛰어간다)
Shikaree Z : 아차!?

Prishe : 돌아왔구나……
내 마정석아, 어서 와…….
Ulmia : 프리슈!?
(프리슈가 마정석을 갖고 사라지고 죄 사냥꾼 미스라들도 그 뒤를 쫓아간다)
Ulmia : 저도 저분들과 프리슈를 쫓아가겠습니다.
Kageo씨, 바스툭에서 합류해요.
[바스툭 대공방 · 시드의 연구실]
(울미아와 죄 사냥꾼 미스라들이 들어온다)
Cid : 울미아군!? 이분들은 혹시……!?

Ulmia : ……네, 죄 사냥꾼 미스라 분들이십니다. 미스라 본국에서 프리슈를 찾으러 왔다고 합니다.
Cid : 죄 사냥꾼 미스라라고!? 설마 프리슈군은 이미 그 무기에 당한 건가?
Ulmia : 아니오! 저희는 프리슈를 찾을 수는 있었어요!
하지만, 프리슈는 사라졌어요! 그 마정석을 갖고!
Cid : 마정석이라고? 그 이야기를 더 자세히 가르쳐다오!
……그렇군. 그때 타브나지아에서 온 마정석은 그 정도로 무서운 힘을 지닌 돌이었나.
조사대의 정신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의 힘을 지니고 있었다. 그 말이지?
Shikaree Z : 그 말대로다. 합동 조사대에 참가한 미스라는 그 마정석의 파편을 갖고 돌아와 우리는 그것이 지닌 무서운 힘을 몸서리치게 잘 알았다.
그렇지만 그것을 어디에서 갖고 온 것인지는 어떻게 해도 알 수 없었다. 북쪽 땅에서는 우리가 냄새를 맡을 수 없으니 말이야…….
하지만, 우가레피 궁전에서 반출된 「용 그림」을 뒤쫓은 곳에 그 답이 있었다.
Ulmia : ……타브나지아 대성당에서 프리슈와 밀드리온 추기경님을 만나신 건가요?
Shikaree Z : 밀드리온에게 따지자 놈은 그 무서운 마정석 덩어리 「타브나지아 마석」을 보여줬어.
우리는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설명했다. 즉시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곳, 북쪽 땅에 버려야 한다고.
그러나 밀드리온은 그 돌을 절대 넘기려 하지 않았다.
「잠자는 신들」을 깨우는 데 필요하다고 큰소리치면서 말이야.
Cid : 신을 되살려……? 설마……!?
Ulmia : 저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같은 이야기를 산도리아 대성당에서 들었습니다.
타브나지아 대성당이 성가대에게 부르게 한 노래에는, 그것을 전부 노래하면 신을 되살리는 힘이 있다고…….
Cid : 노래와 돌…….
호, 혹시 그 수수께끼의 소년을 놓쳤을 때 프리슈군이 부른 노래가 그것인가?
그래서 그 노래는 전부 불린 건가?
Shikaree Z : 노래는 5개 있다. 그 마지막 노래는 잠자는 신들이 알고 있다.
울가란 산맥에서 깨어난 신에게서 그 노래를 들었다면 그 노래가 불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어쩌면 셀비나의……. 아니, 그만두지. 너희에게 마음을 열 수는 없어.
(코넬리아가 뛰어 들어온다)

Cornelia : 시드 아저씨! 천정당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프리슈씨가 쥬노에 나타났대요!
Cid : 뭐라고?
Ulmia : 프리슈가!?
Cornelia : 지명수배된 것을 설명했는데 듣는 척도 안 했대요!
프리슈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어요? 일부러 잡히러 간 것 같아요!?
Ulmia : ……쥬노……. 혹시 프리슈는 그분을 만나러……?
Cid : 응? 뭐라고 했지?
Ulmia : 저는 가겠어요!
(울미아가 뛰어나간다)
Cid : 울미아군!
라이바트! 텐젠군, 루브란스군에게 연락을 해 줘. 조속히 쥬노로 향하라고 말이야.
무발포로스 감시는 황금 총사대에게라도 맡기도록 하지.
Kageo군은 먼저 쥬노로 가 주게.
프리슈군을 못 찾았을 때는 쥬노 대사관저 근처에서 한 번 집합이다.
만약 프리슈군이 잡혔다면 그곳에 끌려가 있을 테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