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목표 달성.
모자까지 세트이지만 내가 보기엔 모자를 안 씌우는 게 더 나아 보여서 냅뒀다~_~
정령술사 세트. 정령술사의 팔찌는 로드 오브 엘리멘탈 스탠스가 에보케이션에 비해 너무 딸린다고 해서 구하는 건 보류중.
스카웃과 파이터는 그저께 72를 만들었는데, 워록의 레벨이 경험치 수치상으로 파이터, 스카웃과 꽤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오늘에서야 3명 모두 72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어제 낮에 렙업을 시도 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짜증나서 때려 치웠다는-_;;
앞으로 84레벨용 코스튬도 추가된다고 하지만 더 이상 렙업 하긴 짜증나고, 조만간 로르크 영입도 된다고 하니 그때까지 FFXI로 복귀나 할까나~
아니, 생각해 보니 20일에 확장팩 나오니까 꼭 해야겠군;;;
덧. 스카웃 가발(지난 대량 패치때 도입된 게 맞았음)을 구해 볼까 하고 c벨름(-_-)의 상자 200개를 또 뜯어 보았지만 역시 안 나왔다. 아놔, 돈을 얼마나 들이 부어야 나오는 거야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