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배럭

아까 접속했던 유노와 만나 이야기 하던 중 배럭 이야기가 나와 생각난 김에 스샷을 찍어 보았다.
현재 내 캐릭터 수는 총 6명.
파이터男, 워록女, 스카웃女, 머스킷티어男, 위자드男, NPC인 음보마.
일단 메인 멤버로 ‘파워스’이고 머스킷과 위자드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음보마는 순전히 그가 있어야만 열 수 있는 보물상자를 열기 위해서 영입(…)
머n스킷은 워록을 빼고 메인 파티에 집어 넣을까 심각하게 고려 중인데 아직 어떻게 할 지 결정을 못 내렸고, 위자드는 아까 심심할n때 파이터와 스카웃 사이에 끼워 렙업을 시켜 볼까 했지만 방어력이 낮아서 힘들어서 이대로 방치할지 이 악물고 렙업을 시켜야 할n지 고민 중이고, 음보마는 앞으로 절대 쓸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지워야 하는 건지 이대로 놔두어야 하는 건지 고뇌 중-_-;
머스킷은 새로 여 머스킷을 만들어 요즘 유행하는 더블 머스킷 파티를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든다.

딴 소리가 길어졌지만 여튼 스샷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배럭에 처음 들어갔을 때 정면에 보이는 세 캐릭터.
파이터는 계속 오른쪽을 보며 턱을 만지는 행동을 반복하고
워록은 오른쪽을 봤다가 자기 손을 봤다가 하고
스카우트는 서 있다가 팔짱을 끼고 오른쪽을 보는 행동을 반복한다.(대체 오른쪽에 뭐가 있길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정면에서 시점을 왼쪽으로 이동시키면 나오는 세 사람.
머스킷은 무료한 듯이 소파에 앉아 있다가 왼쪽의 소파에 기대 서 있는 사람(위자드)에게 뭔가 말을 하는 행동을 반복하고
위자드는 소파에 기대 서서 턱에 손을 대고 뭔가를 생각하는 듯. 약간 초조해 보이기도 한다.
음보마는 그냥 좌우를 둘러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눈치챈 사람도 있겠지만 머스킷과 위자드의 이름은 그 루브란스와 셀테우스이다, 후후후후후…(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사람은 FFXI 로그 참고)

이 다음에 7번째 만드는 캐릭터는 정면 오른쪽에 작은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것으로 보아 거기에 앉아 있을 것 같은데…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ㅅ-
가문 포인트 모아서 여 머스킷 질러 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