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초회 물량을 엄청 적게 풀었는지 예약하고서도 취소 크리를 먹는 사람이 적지 않은 듯하지만, 예약 시작하자마자 바로 질러서 별문제 없이 무사히 도착.
역시 최근에 나온 콘솔용 게임의 파워는 막강해, 생각했던 것보다 그래픽이 어비스보다 훨씬 좋구나.(당연하지ㆀ)
캐릭터 움직임도 훨씬 부드럽고, 색감이나 캐릭터 자체의 표현도 더 좋아졌고.
일단 시작지점 도시에서 나와 뭔 성채까지 진행.
아직 별다른 건 안 나와서 뭐라고도 할 수는 없지만 일단 느낌 자체는 꽤 좋다.
이제 한동안 열심히 파야지-3-
저도 콘솔 게임 쪽 뭔가를 좀 더 파보고 싶은데 뭘 파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있어요 ㅋㅋ
PS3를 사시고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를 2~3주차까지 뛰시면 파판13이 나올 거고 그거 클리어하면 파판14가 나올 지도(- _-) 모른다…고 하려고 했는데 미국이면 안 되는군요-,.-;;nTOV도 이제 막 일판이 나온 지라 북미판은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파판13도 북미판은 내년 봄에 나온다고 한 것 같고…n혹시 킹덤하츠 안 해 보셨으면 해 보세요. PS2 유저라면 꼭 해야 할 게임입니다(゜Д゜)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