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FF11관련》
1. 앞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 하루에 한 장씩 발행되는(정확하게는 16시간 마다지만) 캄파니에ops 등록권으로 하루에 한 번씩 흑태자 토벌 정령PT에 참가하고 있다.
그런데 왜 나는 위치 새쉬 밖에 안 나오지-_-
어제 파티 모집한 리더는 4번 망토만 나오고 처음으로 새쉬 본 거였다고 하던데, 이것도 각각의 운에 달린 건가orz
망토를 얻고 싶어도 도통 나오지를 않으니 로트인 해 볼 기회조차 없어 더 답답하다-,.-
내일은 제발 좀 구경만이라도 해 보았으면 좋겠다.
솔직히 토요일, 일요일에는 사람이 몰리고 몰려 BF 앞이 그야말로 폭발해 버릴 것 같아 아예 포기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더더욱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2. 다음 업데이트 정보 공개분에서 캄파니에 배틀에 ‘유니온’이라는 게 도입된다고 한다.
솔직히 취득 포인트 상한 제한 때문에 수시로 얼라이드 택을 받았다, 심리 받았다 해야 하는데, 전리품 로트인 권한이 활약한 정도에 따라서 주어진다면 싸우던 도중에 심리 받고 택을 다시 발행받자마자 캄파니에가 끝나 버린 경우에는 완전히 억울하잖아-_-
그렇게 할 거면 아예  포인트 상한을 확 끌어올려서 싸우던 중간에 뛰어가서 심리 받지 않아도 되게 하던가(이거 솔직히 엄청 귀찮다),
배틀 한 번 발생했을 때부터 캐릭터가 해당 지역에서 있던 시간으로 따져서 계산하던가 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3. 해외에서 발행된 비자카드로 결제 · 결제 변경이 안 되는 것이, JCB카드로는 된다는 정보를 입수해 지금 갖고 있는 카드를 교체 발행받을까 생각중이다.
문제는 막상 바꿨는데 안 되면 우리나라에서 구매대행사를 통해 구하면 엄청나게 바가지를 쓰는 웹머니를 써야만 하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
그냥 아예 새로 만들어서 되면 갈아타고 쓰던 카드를 처분하는 게 안전하니까 그렇게 하는 게 좋으려나-_-a

4. 메리포 벌기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지겨워졌다-,.- 누가 나 대신 좀 해 줄 사람 없나–;;

《그 외》
1. 킹덤하츠 358/2 데이즈, 딱 100일까지 진행했다.
내용은 막 13기관에 들어온 록서스가 이런저런 임무를 받아 해나간다는 것뿐 아직 특별한 것은 안 나왔다.
그런데…이거 노멀 모드로 하고 있건만 어렵다orz
게다가 들고 있기 편한 패드도 아니라서 오랫동안 전투 모드일 경우에는 손에서 경련이 일 지경으로 불편하다–;;;
어차피 난이도에 따른 차이도 없다고 하니 그냥 깨끗이 접고 초보자 난이도로 다시 시작해 버릴까 심각하게 고려중.

2. 귀축안경 R―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도착하자마자 미도, 혼다, 타이치 루트랑 귀축타 후다닥 다 끝내고 내 기억 속에서 잊혔다-ㅂ-
농담이 아니고, 정말로 잊고 있었…;;;;; 거의 3달간 방치로군-_-a
내가 좋아하는 인간 타입과는 100만 광년 떨어져 있는 카타기리와 아키는 영 할 의욕이 안 솟는다.
돈 주고 샀으니까 다 끝은 봐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음…다른 할 것도 많이 있으니 일단 우선순위는 저 뒤쪽으로~_~

3. 더블오 드라마CD 받기는 벌써 받았는데 MP3로 뜨기만 하고 듣기는 귀찮아서 방치중.
내용은 궁금한데 일본말 듣기는 귀찮심-3-
회사에서 한가하게 빈둥거릴 때 들을까 하는 생각을 안 하는 것도 아니지만, 혼자 들으면서 필사적으로 웃음 참기도 힘들어서(…)

4. 파타폰2 방치중.
킹덤하츠 발매일까지 시간 때우기 용으로 샀는데 중간에 좌절하고 띄엄띄엄 하다가 이제는 아예 방치중이다.
1에서는 전반적으로 스테이지별 난이도에 큰 차이가 없이 고만고만했는데, 2는 이것들이 무슨 정신으로 만들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이도가 들쑥날쑥하다.
점점 어려워지면 이해하지만, 쉽다가 갑자기 어려워지고 또 다음에는 완전히 쉽고, 또 갑자기 어려워지고 막 이러심-_-
결국, 중간에 4박자 맞추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100% 완벽하게 맞아야만 클리어 가능한 말도 안 되는 난이도의 스테이지에서 막혀서 몇 번이나 도전하다 의욕 상실.(←쉽게 질리는 성격이라서 너댓 번 도전해서 못 넘어갈 정도의 난이도는 던져 버림. 대표적인 예-파판 택틱스)
!@%@ㅉ&*%ㅒㅉㅗ&ㅉ$ㅡㅉ$^ㅕ#&%&(% 아 씨, 1탄 믿고 샀건만 이따위로 만들어 놨냐, 이것들아!? 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