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후 로그인 일기

버전업 후 제일 먼저 눈에 띄는 변화.
확장팩 로고 개수가 확 늘어났다.
로고 스샷은 찍었으면서 정작 “돌이 꾸는 꿈”은 프롤로그 이벤트 영상도 안 봤다는 거-,.-

이 개념 없는 마법 가격은…(゜Д゜)
케알라, 새크리파이스, 에스나, 오스피스 다 합쳐서 17만 7천!!!
에라이, 도둑놈들아ヽ(`Д´)ノ
확인 결과 케알라는 평상시에는 HP 34정도 회복, 하트 오브 미저리 발동시에는 40약간 넘게 회복(MND 부스트 장비 하나를 바꾸는 걸 잊어버렸기 때문에, 미저리 발동과는 무관할지도 모름). 뭐냐, 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회복량은!!
하트 오브 미저리 보너스가 발동되면 어느 정도까지 회복량이 뻥튀기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전투에서 백마는 어지간해서는 얻어맞을 일이 없어 보너스가 발동할 기회가 적은 걸 생각하면 사장되거나 슬리플가 깨우기 전용 마법으로나 쓰이는 신세를 면치 못할 듯. ……설마 정말로 슬리플가 깨우기 전용으로 도입한 건 아니겠지?(MP 소모량도 그렇고, 왠지 불안함)

로그인하자마자 새로 실장된 과거 연속 퀘스트를 진행하기 시작한 LS원들과 퀘스트 진행하느라 노닥이다 보니 시간이 휘리릭 가 버렸다.
일단 과거 산도리아 연속 퀘스트 7은 클리어.
혹시라도 이 포스팅 읽는 사람 중 산도리아 퀘스트 할 사람은 준비 단단히 하라고 충고한다.
7에서 나오는 오크 NM의 물리공격 추가효과에 저주가 있고 마법 영창이 엄청나게 빠른 흑마 타입이라 저주→가 콤보로 전위가 바로 뻗어 버려, 이제까지의 전투를 생각하고 대충했다가는 전멸을 면치 못한다.
나이트/닌쟈, 닌쟈/전사, 백마/흑마, 적마/백마, 4명으로 룰루랄라 덤벼들었다가 완전히 박살났었다-,.-
우리가 전멸한 후 차례를 기다리다 도전한 다른 PT(닌닌적)도 시작하자마자 전멸.
결국, 2PT가 얼라이언스 맺고 이겼다.
오크의 HP 자체는 그리 많지 않아, 전위끼리 타겟 돌려가며 힘으로 빨리 눌러 버리면 큰 문제는 없다.
내일은 내가 에인헤리얼이 있어 8 진행은 못 할 것 같고, 토요일에 나이즐 고정 PT가 어떻게 될 지에 따라 진행이 결정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