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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FXI 바나딜生活記+α: FF13-일단-클리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hanulsun.com/</link>
		<description>FINAL FANTASY XI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Aug 2010 06:15:4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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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FXI 바나딜生活記+α: FF13-일단-클리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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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NAL FANTASY XI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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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hanulsun.com/798#comment398</link>
			<description>12는 대부분 캐릭터들의 존재감들이 대부분 옅고(13도 그렇지만[;])
특히 주인공이 존재감이 0에 가까운지라...(단 시드만은 존재감만은 이상할정도로 강렬(그이유로 12의 시드가 가장 좋음[;])
추가로 시나리오도 엔딩보면, 도중에 중단시킨 느낌이 팍듭니다.
(듣기론 발매를 재촉해서 그렇다는 소문도...)

13에 대한 실망때문인지 12가 시나리오는 아쉽지만 다른건 잘만들어진 느낌마져[....]

P.S 소설 안 읽고 플레이하고있어서 인지 아니면 잘못 파악했는지 뭘하고 싶은지 파악이 잘안되고 있음(하계의 팔시만나서 뭔가 길을 찾자고 하는듯했는데 가보니까 팔시와 싸우고 있고[...])

P.S 14베타테스트 등록할려다가 주소란 부딪쳐 아직도 신청 안한 상태[....]

P.S 지난번에 알려주신 사이트 덕택에 배트맨아캄과 어새신2 언찬티드2 주문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그런데 3개 전부다 어디론가 올라가는것이 많다는것이 불만[?])</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hanulsun.com/798#comment398</guid>
			<comments>http://hanulsun.com/798#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Jan 2010 04:5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ixoony님의 댓글</title>
			<link>http://hanulsun.com/798#comment399</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파판온라인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플레이를 한 파판 시리즈는 12인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대로 레벨, 장비 없이 야즈맷 잡으려다가 밥도 못먹고 8시간만에 잡은 후 패드 던저버린 기억조차 지금 생각해보면 즐거웠던 ㅎㅎ. 예전 파판씨리즈는 전투시스템이 턴방식이라 지루하고 취향에 안맞았었거든요. 13은 북미판이 언제쯤 나오려는지...

그나저나 블로그 다시 복구되서 다행이네요. 하지만 지난 덧글은 모두 안드로메다로~~</description>
			<author>(ixoony)</author>
			<guid>http://hanulsun.com/798#comment399</guid>
			<comments>http://hanulsun.com/798#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Jan 2010 12:51: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hanulsun.com/798#comment400</link>
			<description>12의 스토리가 도중에 산으로 간 것은 감독인지 누구인지가 제작 중간에 싸우고 나가 버려서 그렇다는 소문도 있더군요( &#039;_&#039;)...
12가 13보다 낫다는 의견도 꽤 있는 걸 보면 확실히 잘 만들긴 했나봅니다.
12도 한번 해 봐야 하긴 하는데-ㅅ-)a

팰시와 싸우셨다면 이제 12장쯤에 들어가신 건가요.
솔직히 저도 11장 중반부터는 스토리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
왠지 이벤트 영상을 보고 있어도 머리가 멍해서 뭐라고 하는지 제대로 못 알아들은 부분이 있던 이유도 있지만, 구체적인 이유 같은 건 다 건너뛰고 &#039;이렇게 하자&#039;→&#039;오케이, 고고씽&#039;→&#039;저거 해&#039;→&#039;어쩔 수 없지, 고고씽&#039; 뭐 이런 식이니 점점 &#039;이것들이 지금 왜 이러고 있는 건가&#039;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_-;
다른 사람이 스토리 정리한 것을 보아도 &#039;대체 왜!?!?!?&#039;라는 의문들만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고 있습니다-_;;;
소설은 시간 나실 때 한 번 읽어 보세요.
세라와 닷지가 어쩌다가 루시가 되었는지, 라이트닝이 스노우를 왜 싫어했는지 등등에 대한 게임에서는 절대 안 나오는(...) 추가 정보가 꽤 많이 있습니다&#039;ㅅ&#039;

14는 주소 입력 부분에 첫 부분에 국가를 한국으로 하고 나머지는 다 영어로 썼더니 별문제는 없던데 안 되나요?

알려드린 사이트가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039;ㅂ&#039;</description>
			<author>(카이)</author>
			<guid>http://hanulsun.com/798#comment400</guid>
			<comments>http://hanulsun.com/798#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Jan 2010 23:1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hanulsun.com/798#comment401</link>
			<description>ixoony님도 12를 좋게 평가하시는군요.
그러고 보면 11을 플레이하신 분들은 대부분 좋게 평가하시는 듯하기도 합니다.
FF11에서 아는 일본인들도 12를 플레이한 사람은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039;ㅅ&#039;

13 전투도 턴방식이기는 하지만, 실시간 전투 비슷하게 고쳐 놓은데다 넋 놓고 있으면 피라미라도 한순간에 전멸할 정도로 바쁘게 움직여야 하게 만들어 놓아서 지루하다 느끼시진 않을 겁니다.
13 북미판은 3월에 나온다고 들은 것 같네요.

다행이 데이터 날아가기 며칠 전에 백업을 해 놓아서 대참사는 아니었지만 역시 손님이 남겨주신 덧글 단 2개도 아깝네요ㅠㅜ
다음부터는 정말 신중하게 데이터를 다루어야겠다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description>
			<author>(카이)</author>
			<guid>http://hanulsun.com/798#comment401</guid>
			<comments>http://hanulsun.com/798#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Jan 2010 23:28:3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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