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Posted
Filed under FFXI―일상생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유시인 AF3+1(아에도 온그르리느+1)

월요일 낮에 괜찮은 샤우트를 기다리다 시인 몸통 형지를 떨어뜨리는 그로우베르그 제이드NM 샤우트가 있어서 참가.
가루다형 NM이었는데 다른 공격은 평범하지만 에리얼 블래스트가 환장하게 세서(-_-) 시프가 몇 번 죽고 방패인 닌쟈까지 죽기도 하고 하는 삽질을 하다 모두 바람 내성+ 아트마를 장착하고 매우 안정적이 되었다는 에피소드가.
다행히 시인용 형지가 상당히 잘 나온데다가 희망자가 나 혼자라서 그 파티 한 번 다녀와서 몸통을 완성해 버렸다v-_-v
럭셔리해 보이는 디자인이 아주 마음에 든다는+_+
그나저나, 빨리 부츠를 구해야 하는데.
저 스샷에서 신고 있는 것은 세르펜테스. 부츠 길이가 짧아서 바지와 매칭이 전혀 안 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마도사 AF3+1(오리존 블리오+1)

무려 위의 시인 몸통과 같은 날 완성해 버린 백마 몸통-_-;;
시인 형지NM 파티에 참가하던 중, 아인세님께서 밤에 백마 몸통 형지 떨어뜨리는 NM 잡으러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하셔서 OK를 하고 예정대로 참가.
울가란의 백호NM이었는데 이때도 백마 형지가 그럭저럭 잘 나온데다, 현지에서 같은 NM 목적이라 얼라이언스를 맺은 PT에서 나중에 백마 형지 2장이 필요 없어져서 내가 받았다.
그렇게 모은 것이 9장.
나머지 1장은 알테파의 '브리짓의 패션 체크' 퀘스트 보수로 얻었다. 운 좋게도 제일 처음 나온 형지가 백마용이었다능+_+


덤으로 칼스님과 마적 탈환 다녀왔을 때 스크린샷.
이번에는 트롤에게 빼앗겼었다~_~;; 되찾아온 마적이 이번에는 얼마나 갈지...
2011/04/21 14:41 2011/04/21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