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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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세이지님의 샐비지가 끝난 후 늘 그렇듯이 분컬[S]로 가서 앱턴트 NM을 체크.
그리고 그 때도 NM이 방치중이었기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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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드에게 잡아먹히는 세이지님(뻥)

어제 샐비지에 세이지님이 시프로 참가했는데 유난히 개방 아이템이 안 나와 '오늘은 트래저 헌터()가 토레헨()이다'라고 했지만, NM의 앱턴트는 무려 한 방에 드랍*.* 에본 즈봉에 쓴 것과 함께 연속 드랍이다.
얻은 앱턴트를 마지막 에본 파츠인 손과 연성을 하고 싶었으나 그건 경매장에도 매물이 거의 없고, 재료를 사서 재봉 직인에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려고 했더니 재료도 마침 경매에 물량이 똑 떨어져 버렸다orz
하지만 가장 중요한 앱턴트는 있으니까 느긋하게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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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로 피그멘트를 구해 색을 바꾸는 것만 남게 되었는데,
세이지님과 이야기하다 흰색으로 바꾸는 에블 피그멘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드랍 NM을 잡기 힘들다는 이런저런 말을 하다 내가 그냥 포기하는 게 낫겠다고 하니 세이지님이 NM 토벌 계획을 세우겠다는 말씀을
미안하니까 괜찮다고 했더니, 사나이(...)는 갖고 싶은 건 얻어야 된다고 합니다, 녜(...)
사나이-
어쨌든, 에블 피그멘트를 구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프리아 피그멘트만이라도 혼자 구할 수 있도록 청마를 빨리 75레벨로 올려야지

그나저나 며칠 전에 백문에서 메이전이었는지 뭐였는지 여튼 그런 쪽 관련 NM 토벌 모집 샤우트에서 에블 피그멘트 목적 참가라도 괜찮다고 하는 걸 듣고 앞으로 그런 쪽 샤우트에 참가해서 에블 피그멘트를 모아 볼까 했는데, 세이지님 말로는 그쪽 관련 NM 중에 에블 피그멘트를 떨어뜨리는 건 없다고 하고,
내가 들었던 그건 대체 뭐였지?--;;
2010/04/17 13:55 2010/04/17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