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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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9시가 좀 넘어 로그인했더니 LS 사람들도 각각 뭔가를 하고 있고 세이지님도 용무가 있으신듯해 NM 사냥은 무리겠구나 싶어 미리 해 두지 못한 목공 길드 납품을 하던 중, 세이지님의 로그아웃 전에 NM이 있는지 보겠느냐는 tell이.
굽신굽신 감사의 춤을 추며(...) 냉큼 분컬 바닷가로 날아가니 NM이 방치상태+_+
세이지님을 분컬로 소환해 잡았더니 제오크 앱턴트 드랍!
첫 번째 앱턴트 이후 NM을 5번인가 6번째 잡아서 나온 듯-ㅅ-)a
곧바로, 미리 준비해 두었던 에본 베레와 연성을 해 에본 탐 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집한 화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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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측면

앞으로 세이지님도 바빠진다고 하시고, 민폐 인생도 좀 개선하기 위해(-_-) 빨리 청마 75레벨 만들어서 혼자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3')/
그러기 위해서라도, 누가 아트르간 지역이나 알타유나 과거에서 청마법 러닝 투어 샤우트 보면 가르쳐 주세요. 60레벨 이상 청마법은 거의 전멸이나 다름없는 상태orz

그나저나, 장비 그래픽 사이트의 에본 탈라 스크린샷이 목이 짧아보이지 않는 이유를 알았다.
각도를 아래에서 잡기도 했지만 가로 비율을 줄여 놓았다능-,.-
그래서 캐릭터가 실제 게임에서 보는 것보다 홀쭉하게 보여서 목도 짧아보이지 않은 것이다.
아까 제일 위 스크린샷 찍으면서 아무리 각도를 아래로 잡아도 그래픽 사이트처럼은 안 돼서 화면 비율을 조정해 보았더니 답이..._-_
2010/03/29 04:33 2010/03/29 04:33
Sayji

바빠지는게 아니라 월요일에 프레젠테이션이 있어서 주말에 그 작업하느라 ㅋㅋㅋ 에본 축하용~~

카이

주정뱅이 세이지님이시다'3')~
잠은 좀 주무셨습니콰?ㅋㅋ
바빠지는 게 아니라니, 그럼 프레젠테이션 끝나면 학교 다니면서 계속 폐인 생활을 지속하신다는 건가요, 잇힝-w-
에본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 세이지님 덕분이에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