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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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3 공식 소설 해석.

이 소설 해석 퍼가지 말 것.
일어 원문을 무슨 수를 써서 구해서 퍼뜨리든, 따로 해석을 해서 뿌리든, 그건 내 알 바 아니지만, 내가 해석한 내 해석본은 퍼가지 마시오.
링크는 마음대로-_-)~

「FINAL FANTASY XIII Episode Zero -Promise- STRANGER②」

「FINAL FANTASY XIII Episode Zero -Promise- STRANGER③」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마구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ㆀ-_-)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FF13→킹덤하츠 BbS 트리플 어택으로 9월부터 FF11에 너무 소홀히 한 것 같아서(사실상 계정비만 내고 거의 방치중;;) STRANGER편 나머지만 후딱 해석하고 한 1주일간은 FF11에 불타올라볼까 한다.
청마 렙업&청마법 러닝도 해야 하고, 메리트 포인트도 벌어야 하고, 연성 스킬도 올려야 하고, 할 건 아직도 넘치고 차인다-_-;;
2010/02/05 02:48 2010/02/05 02:48
지니

저도 계정비 내고 방치플하다가 한 5달전에 끊었지요;;;; 뭣보다 체력이 이미 방전돼서 눈에는 다크서클이 뇨롱롱~ 하고 있고요...ㄱ-;;;
근데 지금은 슬슬 다시 플레이 하고 싶기도....'ㅁ';;; 살짝 M인가요....OTL

카이

저도 거의 안 들어가서 한동안 정지시켜 놓고 계정비 좀 아껴볼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플레이를 안 한다고 해도 재배는 계속하고 있었고 주 3번 있는 이벤트 LS에도 꼬박꼬박 출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놔두었습니다-ㅅ-;
그나저나 저도 요즘 들어 점점 체력이 방전되고 있는 기분이에요.
이제 점점 나이 먹는 것이 티가 나는 건가, 쿨럭;;
바나딜로 다시 돌아오세요, 오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