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3 공식 홈페이지 소설 해석 7 by 카이

몸 상태 메롱orz

FF13이 일직선 진행이다 뭐다 해서 말이 많은 것 같은데, 파판이 원래 그런 게임 아니었던가. 뭘 새삼스럽게 언제는 자유도가 있었던 것처럼 말하는 건지-_-; 이제는 맵 복잡한 것도 귀찮다. 일자든 민자든 얼렁 지나갈 수 있는 길이 좋아-ㅇ-
그보다도, 배송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48시간 이상인 것 같아 죽겠음-ㅛ-

》「FINAL FANTASY XIII Episode Zero -Promise-」

2009/12/18 01:21 2009/12/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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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열혈이.. 2009/12/18 20:29 # M/D 답글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엑박삼돌이와 더불어 북미게임을 싸게 많이 즐겨서 그런듯;;

    플삼이는 아직도 약간 비싼느낌이니까요~(복사가 안돌아가니깐ㅋㄱ..)

    아무튼..패배자(?)들의 아우성이야 무시하시고 재밌게 즐기시길~~

    하아..저도 사고는 싶지만;;지름신이 권해준 DSLR과 렌즈, 컴퓨터의 6개월 할부가

    남은 관계로...내년 여름쯤에나........쿨럭...
  • 카이 2009/12/18 21:44 # M/D

    북미 게임을 많이 즐기게 되었는데, 파판은 몇 년에 한 개씩 뜸하게 나오다 보니 원래 어떤 게임인지 잊게 되는 걸까요-ㅅ-
    안 그래도 본인이 직접 플레이한 것도 아니면서 어디에서 이렇다 카더라~ 하는 글만 득실대서 더 이상 FF13에 관련된 글은 안 보고 있습니다.
    일단 제 눈으로 확인한 후에 까더라도 제가 깔 생각입니다(응?)
    할부 무사히 다 내시고 여름에는 꼭 FF13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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