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Posted
Filed under FFXI―로그 해석/프로매시아 미션(完)
일단 본편은 끝입니다만 LS에서 에필로그? 최종장? 외전? 여튼, 스토리가 이어지는 퀘스트 "이 세상에 살면서 너는 무엇을 생각하는가"까지 끝장을 보자고(-_-;) 다들 신나있는 상태이므로 그것까지 로그를 올릴 생각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은 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카무이"전(`・ω・´)

PM8-4 「새벽③」






Commented by watereye99 at 2006/10/31 08:29
프리슈의 얼굴이 환해지는 순간 제 마음도 환해지더군요.
사실 이 뒤의 외전격 퀘스트는 프로마시아의 뒷 이야기가 아니라 질라트 미션의 뒷 이야기같더군요. 질라트 미션을 해보면 뭔가 완결되지 않고 끝나거든요. 하지만...정작 저도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LS를 이끌던 분이 갑자기 접어버리니까 순식간에 조용해지더군요 ; ;

Commented by 카이 at 2006/10/31 16:09
watereye99님/
역시 질라트와 이어지는 건가요-_-a 확실히 PM에서 두 왕자가 언뜻언뜻 비치기는 했지만 싸우는 건 좀 난데없기는 하죠, 허허헛;

Commented by watereye99 at 2006/11/01 07:40
플 레이어 시간 감각으로는 질라트>프로마시아 같은데 아마 게임상의 흐름은 프로마시아>질라트일지도...아직 프로마시아 에서는 쥬노 대공들이 사고 치기 전이죠. (개인적인 추측일 뿐입니다. 저도 네타바레는 싫어서 그 퀘스트의 로그라던가 그런건 찾아보지 않아서 ^ ^)

Commented by 카이 at 2006/11/01 15:07
watereye99님/
이 시간상 흐름은 좀 미묘한 것 같습니다.
중간의, 정확하게 어느 부분이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PC가 ZM에서 왕자와 싸워 쓰러뜨렸는지 아닌지에 따라 NPC의 말이 바뀌는 부분이 있거든요.
스퀘에니도 이 부분을 생각하고 일부러 시간 흐름은 따지지 않게 하려고 손을 쓴 게 아닌가 싶군요-ㅅ-a
2006/10/30 20:24 2006/10/30 20:24
watereye99

요즘 게임의 Social Action과 머시니아(툴형태의 컷신 제작 방식)에 관해서 공부하고 있는 데 파판11을 플레이해본 경험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파판11을 플레이 안하고 있는 지금 이벤트 신 실기 영상이 올려져 있는 카게오님 블로그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네요. ^ ^

간만에 추억에도 젖어보고....

카이

그냥 취미생활로 올리는 것이기는 해도 도움이 되는 분도 계신다는 게 좋네요-ㅂ-;
공부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