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Posted
Filed under FFXIV/일상생활
지난번에 올린 후로 살짝 농땡이를 부렸지만, 어쨌든 올해 찍은 거 마지막이다.
요즘 14는 계속 잠수 상태라 4.0전까지 스샷을 더 찍을 일이 있을지는 불투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모험자 소대 NPC 중 한 명.
여미코테 예뻐(*´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모험자 소대 NPC 중 한 명(2)
원래는 모두 남미코테로 하려고 했지만, 남미코테 NPC 중에 내 취향인 페이스 타입이 없어서 앗싸리 여미코테 하렘을 만들어 버릴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생각만 했을 뿐, 내가 원하는 NPC만 모으기도 은근히 노가다라 귀찮아서 부대 레벨 최대로 올린 후로는 완전 방치 상태다-,.-
현재는 남여미코테+남여라라펠로 채워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글은 스크린샷에 적어넣은 것.
어느날의 썰렁개그 대화.
시인의 아니마웨폰 최종형 이름이 Autarch Bow인데, 이걸 가타카나로 쓰면 (오우타-쿠보우),
일어 발음법칙상 발음은 '오-타-쿠보-'가 된다.
지인이 활 만들었다며 이름 올린 거 보고 떠오른 말장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퀘에니 호갱의 증표(...)
누적 이용 기간 1440일 보상 '레온하트 어타이어'.
FF8의 스콜 복장이긴 한데, 오리지널 버전은 아니고 디시디아 파이널판타지 버전이다. 오리지널은 허리의 깃털과 늘어뜨린 천이 없음.
그냥 오리지널 버전으로 해 주지, 깃털 별로인데...

≫ 스크린샷 계속 보려면 클릭 ≪

2017/04/30 03:34 2017/04/30 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