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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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FF14 Online wiki

구판이 2009년~2010년에 발표된 당시의 종족 설명과 이번 신생용으로 리뉴얼된 프로모션 사이트의 설명에서 다른 점이 몇 가지 보인다.
여기에서는 그 차이를 찾아내서 신생에서 추가된 설정이나 사라진 설정을 명확히 해 보겠다.

휴런
구판   신생판
에올제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으며 과거 3번에 걸친 대이동으로 근린 대륙과 섬에서 유입되어 온 민족. 그들이 바깥세상에서 가져온 기술, 사상은 에올제아 문명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원동력이 되었다. 출신지에 기인하는 다종다양한 언어, 문화체계를 강점으로 들 수 있으나, 그만큼 민족의식은 낮아 자유를 최고로 치는 기질. 저지로 이주한 미드랜더(중원부족)와 고지로 이주한 하이랜더(고원부족) 두 부족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평균적인 체구를 지닌 에올제아를 대표하는 민족. 고대에는 절대 다수파가 아니었으나, 과거 세 번에 걸친 대이동을 하며 에올제아에서 가장 인구규모가 큰 주요민족이 되었다. 그 반면, 같은 민족이기는 해도 조상이 다종다양하여 민족의식은 극히 희박하다. 자유를 최고로 치는 기질이 강하다.
     
미드랜더(중원부족)
인구가 많은 휴런 중에서도 과반수를 점하는 우열한 부족. 각지의 도시나 마을에 거주하며 그 생업도 다양하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가까이하는 풍습이 있기에 비고적 지식층이 두터운 듯하다. 인구가 많은 휴런 중에서도 과반수를 점하는 우열한 부족. 저지로 이주한 사람이 많기에 '미드랜더(중원부족)'라고 불리지만, 그 출신은 여러 가지. 생업도 다종다양하여 에올제아 어느 도시에서나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이랜더(고원부족)
북부변경의 고지를 영지로 삼던 휴런 중에서도 체격이 크고 우람한 한 부족. 그들의 도시국가 아라미고가 함락된 후는 망명한 용병 남자 이외는 다른 도시에서 모습을 보기 어렵게 되었다. 고지 기라바니아(Gyr Abania) 지방을 영지로 삼던 휴란의 한 부족. 미드랜더족에 비해 체격이 크고 우람한 육체를 자랑한다. 성채도시 '아라미고'의 함락으로 조국을 잃고 유랑민으로서 교역도시 '울다하'에 의지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휴런 : 신구의 차이
  • '고대에는 절대 다수파가 아니었다'라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구판에서는 휴란이 1000년 이전에는 없었다고도 받아들일 수 있는 설정이었기 때문에 무리가 생긴 걸까.
  • '가져온 기술, 사상은 에올제아 문명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원동력이 되었다' 등의 기술도 사라졌다.
  • 미드랜더(중원부족)에서는 '비교적 지식층이 두텁다'라는 기재가 사라졌다. 또한, 하이랜더(고원부족)에서는 '북부변경'이 '고지 기라바니아 지방'이라고 구체적이 되었다. 그리고 울다하를 중심으로 다양한 직업으로 자주 보이는 것이 '망명한 용병 남자 이외'라는 기술도 없어졌다.


미코테
구판   신생판
대빙설시대에 사냥감을 쫓아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온 수렵민족의 후예. 주행성 부족 선시커(태양의 추종자)와 야행성 부족 문키퍼(달의 수호자)로 크게 나뉘지만, 어느 쪽이나 날카로운 후각과 타고난 다리힘 등 사냥꾼으로서의 천부적인 자질을 갖추고 있다. 에올제아에서는 소수민족인 데다 같은 종족 간의 영역 의식이 강하기에 도시인이라도 혼자 사는 사람이 많다. 큰 귀와 유연한 꼬리를 지닌 민족. 제오영재 '대빙설시대'에 사냥감을 쫓아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온 수렵민족의 후예로, 에올제아에서는 소수민족이다. 같은 종족 간에는 영역 의식이 발동하기 때문에 도시인이라도 혼자 사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남성은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선시커(태양의 추종자)
자신을 '태양의 사자'라고 칭하는 미코테의 한 부족. 태양신 아제마 신도가 많고, 낮시간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특징적인 것은 세로로 가늘고 긴 눈동자와 엷은 색의 홍채가 인상적인 눈으로, 좌우 홍채의 색이 다른 오드아이라 불리는 개체도 드물지 않다. 세간에서는 일반적으로 결단이 빠르고 행동파인 반면 변덕이 심하고 싫증을 잘 내는 사람이 많다는 인식인 듯하다. 자신을 '태양의 사자'라고 칭하는 부족으로 태양신 아제마 신도가 많다. 에올제아에서의 총인구는 적지만, '림사 로민사'에서는 일정수가 다른 민족에 섞여 살고 있다. 또한 사고리 사막 등의 변경에서 생활하는 씨족도 있는 듯하다.
     
문키퍼(달의 수호자)
자신을 '달의 수호자'라고 칭하는 미코테의 한 부족. 달의 신 메네피나 신도가 많고 기본적으로 야행성. 얼굴에 선명한 전투화장을 한 사람이 많다. 자신을 '달의 수호자'라고 칭하는 부족으로, 달의 신 메네피나 신도가 많다. 흑의숲(; 검은장막숲)에서 수렵활동을 하지만, 그들을 밀렵꾼으로 간주하는 숲의 도시 '그리다니아'인과는 오랫동안 대립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화해가 진행되어 도시에 의지하는 사람도 있다.

미코테 : 신구의 차이
  • 종족과는 관계없지만, 제오영재가 '대빙설시대'였던 것이 명기되어 있다. 단, 제오영재 이후에 바다를 건너왔다는 것에서 에올제아로의 이주는 4000년 정도 전이라는 것이 된다.
  • 모험자 사이에서는 아주 메이저한 종족이 되어 버렸는데, '에올제아에서는 소수종족'이라는 설정은 유지되고 있다.
  • 선시커(태양의 추종자)와 문키퍼(달의 수호자)에서는 '낮시간을 중심', '야행성'이라는 엉뚱한 설정이 사라졌다. 그리고 신생에서는 림사로민사와 그리다니아, 사고리 사막 등의 지명이 등장한다.


엘레젠
구판   신생판
일찍이 에올제아에서 지배적 지위를 점했던 선주민으로, 신들에게 선택받은 백성으로서의 긍지를 지닌 유목민족. 광대한 초원에 적응하여 마른 장신에 팔다리가 길다. 발달한 귀는 1리그 밖에 있는 들쥐의 재채기를 들을 수 있을 정도. 침입자인 휴란과는 사투를 벌여온 과거가 있으나, 현재는 변경인인 쉐이더(황혼 부족) 등의 일부 부족을 제외하고 그들과 공존공영의 길을 걷고 있다. 긴 사지가 특징적인 마른 장신의 민족. 일찍이 에올제아에서 지배적 지위를 점했던 선주민족이며 매우 긍지 높다. 과거에 대량 유입해온 휴란과 격렬하게 싸웠으나, 상호 이해가 진행된 지금은 공존공영의 길을 걷고 있다. 휴란에 비해 약간 수명이 긴 것도 특징 중 하나.
     
포레스터(숲 부족)
수백 년간 울창한 숲 깊은 곳에서 살아온 엘레젠의 한 부족. 매의 눈처럼 먼 곳을 볼 수 있음을 자랑스러워하며 궁술에 능하다. 현재는 도시에 순응한 사람과 평원에서의 유목생활로 돌아간 사람도 적지 않다. 옛날부터 흑의숲(; 검은장막숲)을 중심으로 한 삼림지대를 거점으로 삼아온 부족. 건국에 관여한 도시국가 '이슈갈드'와 '그리다니아'에 많이 거주한다. 질서를 좋아하며 규율을 중시하지만, 다른 민족으로부터는 억지를 잘 쓰고 오만하다고 생각되기도.
     
쉐이더(황혼 부족)
수백 년간 어두운 종유동을 거점으로 삼아 온 엘레젠의 한 부족. 박쥐처럼 발달한 귀는 적의 옷이 스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이며 자연히 격투술이 능한 사람이 많다. 현대에도 반쯤 도적화하여 혈거 생활을 계속하는 사람이 있으며 포레스터족(숲 부족)을 배신자라며 경멸하고 있다. 과거 수백 년간 삼림지대의 어두운 종유동을 거점으로 삼아온 종족. '그리다니아' 건국 시에 주류파인 포레스터족(숲 부족)과 절교하고 예로부터 이어진 혈거 생활을 계속한 사람들의 후예. 속박을 싫어하며 현재도 도시국가와 거리를 두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엘레젠 : 신구의 차이
  • '1리그 밖'이라는 불명확한 거리 설정이 사라졌고 대신에 '휴란에 비해 약간 수명이 길다'는 새로운 설정이 추가되었다.
  • 포레스터(숲 부족)에서는 '궁술에 능하다'라는 설정이 사라지고 대신해서 '이슈갈드'와 '그리다니아' 건국에 관여하였으며 거주인구가 많음도 기술되었다.
  • 쉐이더(황혼 부족)에서는 '현대에도 반쯤 도적화하여 혈거생활을 계속하고 있다'라는 설정이 '혈거생활을 계속한 사람들의 후예'로 변화했다. 또한, '그리다니아' 건국 시에 주류파인 포레스터족(숲 부족)과 절교한 내용에서 지하 도시 겔모라까지는 같은 길을 걸었음을 알 수 있다.


루가딘
구판   신생판
주로 북양을 생활거점으로 삼는 해양민족. 체격이 크고 늠름하며 만용을 겨루는 풍습도 있어 호탕한 사람이 많다. 바다의 도시 림사로민사에서 보이는 것은 기항 중인 제볼프(바다늑대)족 선원일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개중에는 용병이나 경호원, 혹은 해적으로서 에올제아에 정착한 사람도 있는 듯하다. 또한, 울다하에서는 산악부족 로엔가르데(불꽃지킴이)족의 모습도 드물게 볼 수 있다. 체격이 크고 늠름한, 탄탄한 체격의 민족. 일찍이 북양을 어지럽히던 해양민의 후예이며 그들의 선조 대부분이 롱쉽을 몰아 에올제아로 건너왔다. 만용을 겨루는 풍습이 있기에 타민족으로부터는 야만스럽다고 생각되기 쉽지만, 정이 많고 충의를 관철함도 알려졌으며 역사적으로 위대한 무인을 많이 배출해 왔다.
     
제볼프(바다늑대)
북양에서 습격해오는 해적 '바다의 늑대'로서 두려움 받던 루가딘의 한 부족. 현재는 뱃사람이나 수병으로 일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북양에서 습격해오는 해적 '바다의 늑대'로서 두려움 받던 부족. 해양도시 '림사로민사'의 주요 결성 부족으로서 뱃사람이나 수병으로 사는 사람이 많다. 옛부터 전해지는 관습에 따라 고대 루가딘어에서 유래한 이름을 지닌다.
     
로엔가르데(불꽃지킴이)
연옥의 문이라 여겨지는 분화구 근처에 사는 '화염의 병사'라고 불리는 루가딘의 한 부족. 루가딘의 다부진 육체뿐만 아니라, 불을 뛰어넘는 수업으로 마력의 소질도 갖추고 있다. 북 아발라시아 산맥의 산악부에 정착한 소수부족. 전통적으로 용병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아 기억하기 쉬운 공통어로 이름을 자칭하게 되었다. 지금도 '울다하'에서는 검투사나 경호원으로 일하는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루가딘 : 신구의 차이
  • '주로 북양을 생활거점으로 삼는 해양민족'에서 '일찍이 북양을 어지럽히던 해양민의 후예'로 변화. 그리고 '선조 대부분이 롱쉽을 몰고 에올제아로 건너왔다'라고 이미 정착했음을 강조하고 있다.
  • 또한 '용병이나 경호원, 혹은 해적'에서 '역사적으로 위대한 무인을 많이 배출'이라고 지위가 향상되었다.
  • 제볼프(바다늑대)에서는 '해양도시 '림사로민사'의 주요 결성 부족'으로 격상되었고, '고대 루가딘어에서 유래한 이름을 지닌다'라는 설정이 기술되었다.
  • 로엔가르데(불꽃지킴이)는 '불을 뛰어넘는 수업으로 마력의 소질도 갖추고 있다'라는 터무니없는 설정이 사라졌다. 대신해서 '북 아발라시아 산맥의 산악부에 정착'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고 '기억하기 쉬운 공통어로 이름을 자칭한다'라는 명명 룰이 기재되었다.


라라펠
구판   신생판
원래는 남양의 섬들에서 생활하는 농경민족이었으나, 교역을 통해 에올제아로 진출. 현재는 정착하여 주요 결성민 중 하나로 꼽힌다(단, 추운 지방은 적은 편). 땅딸막한 작은 몸에서는 상상하기 어렵지만, 다리가 튼튼하여 날쌔고 또한 재치 넘치는 사람이 많다. 혈족 관계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결코 배타적이지 않고 어느 민족과도 나름대로 우호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다. 땅딸막한 작은 체구의 민족. 주요민족 중에서도 유난히 몸이 작고 용모도 자칫 어리게 보이기 쉽기에 타민족은 나이를 추측하기 어려운 존재라 할 수 있으리라. 남양 제도의 농경민족이 조상인 민족으로, 교역을 통해 에올제아로 진출했다. 타종족과의 교류에 적극적이고 어떤 민족과도 양호한 관계를 쌓고 있다.
     
플레인포크(평원 부족)
개미굴처럼 지하로 이어진 초가집을 세우고 생활하던 '평원 사람들'이라 불리는 라라펠의 한 부족. 초목과 닮은 녹황색이나 아마색 머리카락. 두더지의 작은 발소리도 놓치지 않는 큰 귀를 지닌다. 라노시아 지방 등 농경에 적합한 평야부로 진출한 부족. 농업 종사자가 많지만, 해양도시 '림사로민사'를 거점으로 해운이나 어업 관계에 종사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일반적으로 태평하고 마이페이스인 사람이 많다고 여겨진다.
     
듄포크(사막 부족)
대형 가축이 지고 다니는 이동가옥에서 살며 사막을 이동하면서 생활하던 '모래언덕 사람들'이라 불리는 라라펠의 한 부족. 동공이 얇은 막으로 덮인 유리 구슬 같은 눈이 특징적이며, 이마에는 수호별을 나타내는 보석을 붙이고 있다. 다날란 지방 등 황량한 사막지대로 진출한 부족. 남부 '울다하'를 구축한 부족으로, 교역민으로 유명하다. 생각하자마자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주의인 그들의 성향은 장사 기회를 잡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듯하다.

라라펠 : 신구의 차이
  • '땅딸막한 작은 체구'는 계속 남았다. 타루타루 같은 체형이라는 바람은 이로써 사라지게 된다. '다리가 튼튼하여 날쌔고 또한 재치 넘치는 사람이 많다. 혈족 관계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강하다'라는 설정이 몽땅 사라졌다.
  • 플레인포크(평원 부족)에서는 당연하지만, '개미굴처럼 지하로 이어진 초가집을 세우고 생활'이나 '두더지의 작은 발소리도 놓치지 않는 큰 귀'라는 설정이 사라졌다. 아무래도 청각에 의한 차별화를 포기한 듯하다.
  • 듄포크(사막 부족)에서도 '대형 가축이 지고 다니는 이동가옥'이라는 설정은 사라져 버렸다. 상업도시 '울다하'를 구축한 부족이라는 설정이 명확해졌다.


정리
  • 전반적으로 보면 거리 개념이나 청각 개념, 여기에 더해 라라펠의 주거 개념 등이 몽땅 빠진 것이 특징적이다. 그 대신 건국에 관여한 사실이 추가된 점이 눈에 띈다. 라라펠족 등의 설정은 매력적이기는 하였지만, 3도시국가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에서 어떻게 표현할지를 생각하면 무리가 있어서 정리한 것이리라.
  • 덧붙여서 "건국"이나 "주거"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종족 부족 건국 거주
    휴런 미드랜더(중원부족)   에올제아 도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하이랜더(고원부족) 아라미고?) 고지 기라바니아 지방을 영지/유랑민으로 울다하
    미코테 선시커(태양의 추종자)   림사에서 일정수/사고리 사막 등의 변경
    문키퍼(달의 수호자)   그리다니아인과는 오랫동안 대립
    엘레젠 포레스터(숲 부족) 이슈갈드/그리다니아 이슈갈드/그리다니아에 많이 거주
    쉐이더(황혼 부족) 그리다니아 도시국가와 거리를 둠
    루가딘 제볼프(바다늑대)   림사 주요 결성 부족
    로엔가르데(불꽃지킴이)   북 아발라시아 산백의 산악부
    라라펠 플레인포크(평원 부족)   라노시아 지방 등. 림사 거점으로 해운어업 관계
    듄포크(사막 부족) 울다하 다날란 지방 등
    림사로민사만 건국종족이 불명인 것이 된다.
  • 위 내용 이외에도 미코테의 주행성/야행성 설정이 사라졌고, 쉐이더(황혼 부족)와 루가딘에서 '후예'라는 설정으로 교체된 점 등도 여기저기에 보인다. 신생은 제칠영재()의 5년 후임도 알고 있으므로 이것들은 신생에서의 변화가 아니라 무리한 설정 수정이리라. 단 미코테가 소수라는 부분이나 엘레젠이 휴런보다 오래 산다는 설정이 남아 있어서 어떻게 처리할지가 궁금하다.
    ※단, 영어 사이트에서는 'the diurnal clan(선시커)', 'Shying from the garish light of day(문키퍼)'라고 설정상은 남아 있는 듯하다.
  • 또한, 여전히 '종족', '민족', '부족'이 통일되지 않았다. 첫 문단에는 '5개의 종족'이라고 되어 있지만, 예를 들어 휴란으로 이동하면 '에올제아를 대표하는 민족'이 되고, 미드랜더(중원부족)는 '휴란 중에서도 과반수를 점하는 우열한 부족'이 되어 버린다. 종족은 어디로 가 버린 것인지. 영어 사이트에서는 각각 the differentraces, the civilized races, The Midlander clan이라고 되어 있어서 일본어 사이트만 어떻게든 민족을 넣고 싶어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선시커(태양의 추종자)에서는 '씨족'까지 등장한다.
2016/07/23 15:46 2016/07/23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