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Posted
Filed under FFXIV/일상생활
또 간만에 스샷 정리'3')~

창고 캐릭터 렙업하면서 디자인이 좋아 열심히 모은 배틀메이지 로브 세트.
파티 결성 자체는 다른 캐스터와 피튀기는 로트 승부를 벌여야 할 일이 거의 전무했지만, 탱크나 물리 어택커 장비만 신나게 나오고 이건 좀처럼 나오지를 않아서 브레이플록스 뺑뺑이를 엄청 돌았다.
마지막 한 부위를 얻었을 때 이미 10레벨이나 업(...)
어쨌든 예쁜 디자인 장비를 다 모아서 뿌듯하다-ㅂ-
약간 가까이에서.
챙이 살짝 기울어진 모자가 포인트☆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회장-울다하.
이번에는 그리 많이 찍지 않았다.

림사로민사의 이벤트 회장.
지금 보니 그리다니아를 안 찍었네...

우리 FC도 드디어 집을 장만했다.
하지만 나는 집 꾸미기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돈만 기부하고 꾸미고 가구 만드는 건 다른 사람이 대부분 다 했다.

스크롤의 압박 회피용. 더 보려면 클릭


2014/02/22 13:45 2014/02/22 13:45
John

흠..이건뭔게임인가여ㅋㅋㅋ아!그리고다음소설도기대중입니당♥

카이

파판14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