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플레이 일기+기타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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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FFXI―로그 해석/프로매시아 미션(完)
프로매시아 미션(줄여서 PM) 로그입니다.
프로매시아 미션 1장의 대제목은「옛 불길의 부름」
1장 1절의 소제목은「생명의 세례」입니다.
*유튜브 속도가 느린 경우는 여기에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상당히 개선되니 참고.
**영상을 HD해상도(1280×720)로 만들었더니 크기를 축소하면 자막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작게 보입니다. 보기 불편한 경우에는 전체화면으로 보아 주세요.

PM1-1「생명의 세례」보기

Tracked from 마로네 분점 at 2005/02/07 00:09
제목 : Final Fantasy XI online 이 좋은..
PM1-1 생명의 세례 by 카이님 온라인 RPG 게임의 특징, 장점이라고 하면 프로그램대로 움직이는 뻣뻣한 NPC(NonPlayerCharacter)가 아니라 화면너머에서 나와같은 실제인간이 조종하는 플레이어캐릭터를 만날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 캐릭터들이 모여만든 실제를 기반으로 한 가상공간속에서 다양한 협동플레이를 즐길수 있다는 점이다. (패키지판의 자금회수에 대한 압박으로 비정상적으로 발달하게된 한국 온라인 게임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일테지만) FFXI(이하 파판)은 그런 부분을 더욱 확장시켜 혼자서는 ......more

Commented by 지니 at 2004/11/28 09:26
와아~ 와아~ BTR도 PM좀 하러 가자구요;ㅁ;~~ 이제 텔레포도 다 되는데-_ㅠ

Commented by 쥬리 at 2004/11/28 11:28
문제는 인원입니다. 프로마시아 미션이 워낙 많은 인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인원을 다 모으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18명이 필요하지만, BTR에서 프로마시아 미션을 하지 않으신분(혹은 확장팩을 깔지 않으신분)이 18명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즈상말대로, 1PT정도 모으고 나머지는 샤우트로 구하는것인것 같습니다.
언제 날잡아서 한번 가보자구요~!!

Commented by 카이 at 2004/11/28 17:09
음, 제 경우는 PM 진행 고정 멤버가 6명 정도였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지금은 멤버들 사정으로 잠깐 휴지 상태)
다만 소인원으로 하기 위한 조건이,
개인 행동을 해서 한 사람이라도 뒤로 처지는 사람이 있으면 바로 전멸로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단결력이 정말 중요하고
인스니를 간파하는 몬스터가 있기 때문에 MGS에 능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서로 잘 아는 사이라면 머릿수만 많아 혼잡한 것보다는 소수 정예로 가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ㅅ-

Commented by NEMO at 2005/02/07 00:16
안녕하세요. 바나딜 관련으로 소개글을 써볼까 싶어 제가 인상깊게본 프로마시아 미션 오프닝을 올려볼까하던중에 혹시하고 이글루를 검색해보니 바로 이게 뜨더군요.(절대 시인에게 줄 길이 아까워서는 아닙니다:)
트랙백했다는걸 알려드리고요, 앞으로도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글루에도 바나딜 모험자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Commented by 카이 at 2005/02/07 02:36
NEMO님/
와, 제 이글루에도 트랙백 걸리는 날이 오기는 하는군요(웃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_^

2004/11/27 19:30 2004/11/27 19:30